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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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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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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0:53
단순히 병고치기위해 고통과 절차는 환자가 다감수하라는 권위의식에서 한층발전된 모습이라생각합니다. 의사의 따듯한 말한마디가 때로는 거짓일지라도.. 환자에겐 큰힘이 된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병원 환경탓(?) 만하며 받은만큼 일하려는 소수 의사는 이제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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