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1646147

댓글 2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간단한 수술 06.10 00:25
요즘도 어차피 하고 있더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06.10 00:12
경기도 어려운데 ... 의사들이 의약분업에 동참했을때(지금은 변질된 비정상적인 의약분업 상태지만)한 가지 대의를 위한 것인걸 모르나? ...국민을 위해..환자를 위해 ...돈밖에 모르는 약장사말고 진정 약사 소리 듣고 싶거든 국민을 보고 판단해 주길 바랍니다. 그동안 마이무따 아이가국민을 위한 의료정책으로 의약분업도 재평가해서 바로 잡을건 바로잡자고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수퍼주인 06.09 23:57
헐.. 약사가 왜 대우받는지 몰것다 수퍼마켓 주인보다 못하는 넘들아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훌륭하다 06.09 14:16
잘하는거다밤에 열날때 혹은 다쳤을때타이레놀이나 밴드 파는 데가 없어서너무 힘들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참 나 06.09 09:40
선진국따라 으악분업 했으면(세상 어디에도 없는 약사에게 돈주기식 우리나라식 희안한 의약분업) 안전한 일반약은 국민 편의를 위해 수퍼,편의점 판매 해야지. 왜? 않된다는겨? 웃긴 사람들일세. ㅋㅋ하여튼 약사 조제료 항목도 너무 많고 조제료도 단순 노동에 비해 너무 비싸다.적정 수준인 현 수준의 20%로 확 정리해야 될 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06.09 09:17
니들이 건식 깔죽거리는거나 같지뭐....니들이 전문성이라는 것도 멀지 않았어 피부과도 미용관리사쪽으로 가서 돈 더쓰지...딴사람걱정말구 니네들 걱정이나 해라 한의새CT로 뻥치는 것도 못잡는 것들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초등생 06.09 07:51
전국민의료수준의 향상을 인정,의미하며, 그것은 결국 전문가의 지식독점권의 희석화야. 일반의약품의 일부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되고, 전문의약품 일부는 결국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고, 이것이 수순인 것이지. 그것은 정부가 손안대고 코 풀려고 하는 수작이지. 약국서 항생제 먹고, 노레보 먹고, 등등등, 약국에서 환자자기부담으로 의료비를 쓰니, 정부는 건강보험료을 더이상 올리지 않아도 되고, 결국 국민의 의료비는 상승하지만, 정부는 국민 저항은 덜 받게 되고, 그럼 결국 누가 죽을까..... 전문의약품의 일반의약품화로 인하여 죽는것은 의료의 최상 피라미드를 차지하는 의사야. 아목시실린 500mg은 전문으로 아목시 250mg은 일반으로 분류되는 날이면, 개원가는 어떻게 될지 대략 난감, 초기 의약품 분류 체계로 가면 아목시실린 250mg은 일반의약품이었거던(의약분업전에는 말이야).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가 약사의 이익을 줄인다고 좋아하는 초등생의 사고라니. 그러나 그렇게 되지가 않을 거야, 약사는 빼앗기는 일반의약품을 전문의약품에서 보충할거니까.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는 결국 국민, 약사의 의료수준의 향상을 의미하는 거야, 그것은 의사의 전문의약품이 줄어든다는 것이고, 전문으로 분류되었던것도 일반으로 사용할수 있게 되는 것이니까 말이야, 항생제 하나만 일반으로 바뀌면 어떻게 될지를 생각하여야겠지. 미국은 오메프라졸도 일반인거 다 알지, 한국도 멀지 않았서. 똑같은 논리로 안전성이 검증된 전문은 일반으로 전환될수 밖에 없거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