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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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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06.09 07:39
어설픈 설명은 오히려 국민 건강에 피해가 갑니다알아서 진단하고 약포장해주다가 환자만 고생이죠"이거 대상포진이니 이 약 발라 보세요"이런일 어디가나 볼수 있죠제발 국민에게 정직해 집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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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은... 06.09 07:24
아목시실린 250mg하나만 일반으로 분류되면, 개원 내과 이비인후과 넘어가는것은 시간문제. 90%환자가 어디로 갈까를 생각하면... 조금만 생각하면 결국 의사 죽이기의 시작이군...쯔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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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06.09 06:52
그럼 다음 차례는 뭐일 것 같니? 안전성 확보된 전문의약품들의 일반의약품화이다.노레보나 프로페시아 처방하는 일도 이젠 며칠 안 남았으니 실컷 하도록 해라.약사들이 그냥 앉아서 당할 것 같니?찌질이들, 약사들이 뭘 막고나 있는지 알면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입방아나 찧지 말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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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06.09 06:51
약사들은 모든지 자기네 하고 싶은대로만 하려고 하는 구먼!!너네들이야 말로 집단이기주의 표상이군!정말 너희들이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너네 밥줄 포기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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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6.09 06:40
궁민들 편의를 생각하면 쉽게 결정날수 있는일이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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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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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의사 06.09 06:11
약국서 약 대는 데로 먹고 병원 온다....약국서 약판다고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본다.약사의 머리속에 든지식이나 일반인이나 뭐가 다르나?오히려 약국서 약잘못먹어서 병원 오면 ..뒤처리 하기 골치 아프다..차라리 안전한 약 슈퍼에서 팔면 그거 먹고 안낳아서 병원오면 더 환자한테도 좋고병원 의사도 진료하기 좋고....특히 수면제 안전하다고 막 팔지나 마라...죽지도 않는데..이거 먹고 줄을려고 사람들 먹고 오는데..일하는데 힘들다..호수 꼽아서 세척하기 힘드니까..수면제 남발하지마라 무식한 약사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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