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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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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06.10 05:33
한마디로 정신나간 이야기로 밖에 생각 할 수 없다.글을 작성하신분에 세상을 보는 눈을 의심 할 수 밖에 없다.그 정도의 사고방식으로 운영하는 병원은 보지 않아도 망 할 수 밖에 없다.지금은 주 5일제를 하는 것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않된다. 그럼 무슨 문제를 걱정하고 해결 하여야 되는지 생각해 보자.의사 선생님들에 해외학회, 골프모임,등등은 모두 금요일 오후에 집중 되어 있다.금요일에는 복잡하고 어려운 수술은 하지 않는다. 수술을 하면 토요일에도 나와서 환자를 돌아 보아야 하니까~!!!금요일 " 수술실 공동화 문제"를 걱정하고 병원경영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 가야한다.위 글을 작성하신분 응급실 존재를 모르고 있다. 주 5일제를 실시하면서 그 대책으로 응급의료체계를 강화 한다고 정부나 언론 각 병원들이 동분서주 하였다. 문서상으로만 강화 하였지 실제로 인력이나, 장비등은 아직도 과거 수준에 머물고 있다.누굴 비난하고 음해할 목적아라면 정정당당하게 노동조합 사무실에 찾아가서 하시는 편이 님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그렇게 돈이 필요하면 일요일도 365일 병원에서 24시간 살면서 진료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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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6.10 00:23
보건 노조는 5일제 시행하면 그날은 피해서 아픈가 보지..보건 노조 본인과 가족과 친척들은 토요일과 일요일은 피해서 아픈가 보다 재주도 좋다. 병원들은 왜 5일제를 외면하며 토요일도 진료를 하겟는가..보건노조 본인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진료를 하는거다..그나마 안하면 이 어려운 병원 환경에서 살아 남을수아 없어서다..누구든지 다 놀고 쉬고 싶다, 남들 다 노는 토요일도 노조와 싸워가면 진료를 하는지 생각이나 해보고 요구를 하여라..다 니들 멱여 살리기 위해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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