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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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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6.10 05:40
직역신문이 목욕탕(남탕이나, 여탕, 가족탕..옷입은 남이 보면 민망한)같은 느낌을 은근 부/추/길/ 때, 해당직종과 사회의 수준과 발전, 그리고 기자 정신의 위상을 더듬어 보게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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