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3
9
3
4
8
8
5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독자
다른댓글보기
06.10 05:40
직역신문이 목욕탕(남탕이나, 여탕, 가족탕..옷입은 남이 보면 민망한)같은 느낌을 은근 부/추/길/ 때, 해당직종과 사회의 수준과 발전, 그리고 기자 정신의 위상을 더듬어 보게 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