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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06020

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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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역시 06.11 00:53
의사들이 그토록 의약분업에 거품을 물어도 결국 의료 소비단체의 바람대로 이리저리 짜집기 되면서 굽이쳐 흘러가더군요. 슈퍼 판매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생각을 바꿔야지 쏟아져 내리는 물을 막대기 몇개로 막기엔 이미 세상이 바뀌고 있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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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일원화로 06.11 00:45
모든것이 공급자에서 소비자로 이동하고 있고 이미 이동한것도 있습니다. 보수적인 의료체계도 이제 그런 의료소비자들의 요구에 더이상 버틸수 없는 상황인거죠.이미 현대의학은 말할것두 없고, 한방도 기능성식품과 보조식품등 다양한 경로로 무시하기에는 너무 커져 버렸지요. 통합을 거켜 결국 의료 일원화로 의사나 한의사의 요구가 아니라 의료소비자의 요구와 의지로 그리 될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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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방의 06.10 07:39
이런걸 주장하는 이들의 속셈이 과연 뭔지?이런한 주장이 결국 뭘 의미하는 것인지는 아는지?참으로 한심하고 답답고 화가 치민다.양방 한방 혼방 이젠 보완방모두 의사 탓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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