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4457518

댓글 2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시민 06.11 06:34
정부는 국민들이 원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얼마나 많은 검증을 했는지를 확인하고 시행하면 좋겠다. 선진국이 하니까 우리도 해야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 놓지 말고 제약회사 배불리는 대기업 배불리는 정책말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슈퍼 일반의약품 판매정책을 제시하면 좋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소비자 06.11 08:11
편리한 것만 원한다면 감기약 설사약 처방받으로 병원에는 왜 갑니까의약정책을 국민의 원하는 대로만 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서 의사의 일부가 수퍼로 약을 돌리려하는 데 참 놀랐습니다. 해열제 한알도 의사말씀대로 약사의 지시대로 따라온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znznz 06.11 15:38
시민과 소비자가 여기를 왜 들어오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06.11 16:51
모든약은 의사의 정확한 진찰을 받고 처방에 의해서만 나가도록 해야됩니다.단순히 감기 , 속탈난것으로 의사 진찰없이 약만 먹다가 ..뭐대부분 별거 아니면 괜찮아 지겠지만....일부 재부없으면...나중에 병만 더키워서 치료못하게되 병원 온다.페암,결핵,위암.등등 심각한 질환이 처음에 별거 아닌것으로 보이므로 반듯이 의사의 진찰이 선행되는게 중요한데....이게 우리나라에서 ...불가능하니...의사,한의사,심지어 환자가 자신이 의사노릇하니...뭐가되나 ? 아프면 지손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민이 06.11 23:34
의사와 약사들의 입장이 이렇게 다르다면 전문약에서도 일반인이 먹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고 부작용이 적다면 약국에 넘기는 것을 확대하는 것을 생각해봐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들과 궁민들이 중심이 돼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약에 대해서는 궁민들과 환자들보다는 그동안에 의사와 약사가 우선됐다는 측면이 강했으므로 이를 새롭게 바꿔야 하지 않을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소시민 06.12 01:09
일요일이나 밤늦게 소화제등을 살때 아무리 찾아봐도 열은 약국이 없더구만 간단한 약은 슈퍼에서 살수 있도록 바뀌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응급실까지 갈수 없잖습니까.아니면 24시간 병원응급실 같이 약국을 열던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단골손님 06.12 07:56
입이라도 뻥긋한 약사있으면 나와보라고 해...300원입니다. 시큰둥한 이한마디만 하지...밥쳐먹고 드세요..지나가는 초등생에게 물어봐라 약은 어떻게 먹어야하나 물어봐라. 이 소리하지..그래놓고 뭔놈에 복약지도비.. 빠때루나 먹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