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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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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민 06.13 13:19
약국이 밤이랑 일요일날 문을 안여니까 비상용 약이랍시고 집에 쌓아놓는바람에 생긴다.밤이랑 주말에 가족이 배탈이나서 소화제하나를 얻기 위해 응급실까지 가는게 정상인가? 약사들 이기적 집단행동하면 고발해버릴테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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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민 06.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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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약사 06.13 08:37
매일 처방의 검토와 조제에도 바쁘다. 아주 쉬운 뜻하면서 많은 주의를 요하는 것이 조제이다. 8시 쯤 마치고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여야 한다 약사의 건강은 약사가 지켜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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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06.13 07:00
먹고 살기도 힘들고....4년 딸랑 누구나하는 공부하고 이 사회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는약사라는 직종이 이해하기 힘들다.이 사회가 정녕 정상적인 사회인가?한 만큼, 노력한 만큼 대우받는 민주주의사회가 아니었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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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13 06:54
의사 처방료 없는것도 모르는 놈이 찌질대기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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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다 06.13 06:53
우리나라에 고혈압, 당뇨병, 갑상선 질환, 호르몬 요법 등 등 장기 투약 환자가 몇 명 쯤 되는지 약장사들도 대충은 알텐데...족히 수백만명는 되는거 알자나예를 들자면, 고혈압약 30알 처방하면서 주의사항, 투약용법도 의사가 다 설명하는데의사 진료비는 7천원대 약사는 달랑 30알 집어주면서 조제료 명목으로 1만원 가까이 챙겨먹자나. 비정상적인 조제료에 LOSS되는 국민건강보험료가 얼마나 많은지 알텐데..하도 챙겨 먹어서 면역이 생겼나보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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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빙신아 06.13 05:59
으사처방료 절반 이하로 낮추면 국민 부담 대폭 줄어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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