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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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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06.29 01:06
사회복지의 해택이 어느 한곳에 편중될 가능성은 사전에 배제해야 합니다,수혜자의 형평성이 대두될 수도 있으매,우리노인을 증가 추세로 보아 빨리 정착을 하려면 종전 전국민 의료보험 개보험의 틀인 지금 건강보험에서의 시범사업를 면밀히 검토 시행함이 타당 할 줄로 사료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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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모 06.27 01:40
제도 시행에 투입되는 자금을 노인복지 서비스에 지중할 수 있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보험 시행으로 이미 구축된 인프라를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노인요양보장제도의 운영주체가 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다. 인프라 구축과 시행착오에 들어갈 자금을 최대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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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06.26 12:35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출생인구는 점점 감소추세에 있고..우리가 노인이 되었을때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보험료 부담세대는 점점 줄고 있으니 제도자체가 설마 무용지물이 되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보험료 재정으로 충당되지 못한 부분은 정부에서 지원해주겠지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완전한 노인복지제도로 정착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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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원 06.21 06:11
노인문제는 국가적으로 심각한 문제이다. 노인들의 건강함 삶을 위해 도입되는 제도인 만큼 반드시 실시가 되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일정부분 부담을 하는 것도 맞는 이치다. 시범사업기간동안 발생하는 문제점등을 보완하고 국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노인요양보험제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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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철 06.16 05:19
노인요양보험제도는 타보험과는 달리 경제성과 손익분기점을 따질수는 없다 동제도는 생의 마지막길에 인간답게 살 권리를 부여하는것이며 특히 독거노인이 점증하고 있어 이는 사회와 국가가 우선적으로 보호하여야 할 것이기에 수혜범위를 확대하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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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영 06.15 02:30
노인요양보험!고령화 사회를 살아야하는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는게 아닐까?시행전 철저한 준비로 하루 빨리 우리서민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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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보험 06.14 05:13
노인(어르신)들의 의료비 문제는 국가적인 긴급한 문제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재설계를 또 하다가 4-5년을 기다려야 하나요?노인요양보험은 반드시 실시가 되어야 합니다. 1, 2차 시범사업을 거친다고 하니 시범사업을 진행하면서 보완점이 나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 부과할예정인 4,453원은 많은 돈이 아닙니다. 적은 돈으로 전 국민이 대비를 하도록하겠다는데 인상예정 비율만 따져서는 안되겠지요. 차질없는 시행을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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