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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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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라 06.21 02:24
빈부의 격차가 더 커지고 있는 지금 공적보험의 빈민층에 대한 보장이 더욱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민간보험의 도입은 고급의료서비스를 원하는 소수 사람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소한의 의료서비스도 받지 못하는 소외된 계층을 사회가 더욱 외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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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06.21 05:05
어떤 정책을 시행하고자 할때 좀더 많은 시간을 갖고 고민하고, 많은 사람들의 의견수렴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무작정 시행하고 보자는 식의 제도운영이 더이상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기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의료기관의 영리법인에 허용과 이에 따른 민간보험도입의 시기는 이른감이 있습니다. 성공한 복지국가의 경우만 보더라도 공보험의 일정수준의 보장성이 밑바탕이되어 이룰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부터 높여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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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무사 06.21 05:27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없이 의료기관 영리법인 허용 및 민간보험 도입은 중산층이하 국민들에게는 또다른 비용지출로 나타나며 돈이없어 진료를 받지못하는 일이 발생할수 있을것이다.영리법인 허용 및 민간보험 도입이 정부에서 거스를수 없는 대세라면 공보험인 건강보험 급여확대후 시행을해도 괜찮을 것이다.보장성 확대 및 사회안전망 확충없는 의료기관 영리법인 허용 및 민간보험 도입은우리사회를 더욱더 양극화 시킬것인바,일정기간 보류되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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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06.21 05:59
진정한 선진국은 나라가 시행하는 부분을 국민이 믿고 따를수 있어야 진정한 선진국이라 말할수 있지 않을까. 현 국가보험은 내팽계치고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하면 서민들은 누굴 믿고 의지해야 하는가 지금도 불만이 많은데 해결없이 민간의료보험의 활성화라 쩝쩝.. 무엇이 문제인지 본질을 흐리지 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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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백성 06.21 08:33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돈벌이를 하게끔 해준다고 예끼 이 몹쓸 사람들아 배부른 자들을 위한 배부른 자들에 의한 배부른 자들의 나라가 되어서는 아니되지요 이나라 대다수의 백성은 서민이 랍니다 하나의 정책을 결정할 때 한번더 심사숙고 하심이 어떨런지....이나라를 있는자 없는자 편가르는 영리법인 설립 보다는 공보험인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위한 병원비 걱정으로 병원엘 갈 수 없는 많은 서민 들을 위한 그런 정책이 나오길 이나라 백성으로 진정 바라는 바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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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백성 06.21 08:36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돈벌이를 하게끔 해준다고 예끼 이 몹쓸 사람들아 배부른 자들을 위한 배부른 자들에 의한 배부른 자들의 나라가 되어서는 아니되지요 이나라 대다수의 백성은 서민이 랍니다 하나의 정책을 결정할 때 한번더 심사숙고 하심이 어떨런지....이나라를 있는자 없는자 편가르는 영리법인 설립 보다는 공보험인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위한 병원비 걱정으로 병원엘 갈 수 없는 많은 서민 들을 위한 그런 정책이 나오길 이나라 백성으로 진정 바라는 바입니다~~~그 예전에 슈바이처가 그랬듯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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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반대 06.21 11:24
병원가서 진료비 계산하면 한숨만 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건 왜 건강보험적용이 안될까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한다. 이렇게 건강보험은 아직까지도 우리를 많이 감싸안지 못하고 있는데 민간보험까지 우리의 건강시장에 침투한다면, 생각하기도 싫다. 건강보험으로 가능할 수 있도록 우리를 만족시킬수는 없는지, 보.장.성. 정답은 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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