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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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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06.22 00:27
의료기관의 영리법인화는 민영의료보험과 결합해 지나친 이윤추구와 함께 의료비만 급증시킬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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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06.22 01:15
동감!! 민간보험활성화 보단, 공보험의 보장성강화가 시급한 시점이다.일부부유층을 위한 의료시장개방 및 민간보험도입으로 인한 서민층의 소외감이 커질것이며, 공보험의 이탈로 재정악화가 발생될 것이며, 서민층에게 부담만 가중될 것임이 확실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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