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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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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06.22 01:15
동감!! 민간보험활성화 보단, 공보험의 보장성강화가 시급한 시점이다.일부부유층을 위한 의료시장개방 및 민간보험도입으로 인한 서민층의 소외감이 커질것이며, 공보험의 이탈로 재정악화가 발생될 것이며, 서민층에게 부담만 가중될 것임이 확실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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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06.22 00:27
의료기관의 영리법인화는 민영의료보험과 결합해 지나친 이윤추구와 함께 의료비만 급증시킬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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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반대 06.21 11:24
병원가서 진료비 계산하면 한숨만 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건 왜 건강보험적용이 안될까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한다. 이렇게 건강보험은 아직까지도 우리를 많이 감싸안지 못하고 있는데 민간보험까지 우리의 건강시장에 침투한다면, 생각하기도 싫다. 건강보험으로 가능할 수 있도록 우리를 만족시킬수는 없는지, 보.장.성. 정답은 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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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백성 06.21 08:36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돈벌이를 하게끔 해준다고 예끼 이 몹쓸 사람들아 배부른 자들을 위한 배부른 자들에 의한 배부른 자들의 나라가 되어서는 아니되지요 이나라 대다수의 백성은 서민이 랍니다 하나의 정책을 결정할 때 한번더 심사숙고 하심이 어떨런지....이나라를 있는자 없는자 편가르는 영리법인 설립 보다는 공보험인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위한 병원비 걱정으로 병원엘 갈 수 없는 많은 서민 들을 위한 그런 정책이 나오길 이나라 백성으로 진정 바라는 바입니다~~~그 예전에 슈바이처가 그랬듯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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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백성 06.21 08:33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돈벌이를 하게끔 해준다고 예끼 이 몹쓸 사람들아 배부른 자들을 위한 배부른 자들에 의한 배부른 자들의 나라가 되어서는 아니되지요 이나라 대다수의 백성은 서민이 랍니다 하나의 정책을 결정할 때 한번더 심사숙고 하심이 어떨런지....이나라를 있는자 없는자 편가르는 영리법인 설립 보다는 공보험인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위한 병원비 걱정으로 병원엘 갈 수 없는 많은 서민 들을 위한 그런 정책이 나오길 이나라 백성으로 진정 바라는 바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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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06.21 05:59
진정한 선진국은 나라가 시행하는 부분을 국민이 믿고 따를수 있어야 진정한 선진국이라 말할수 있지 않을까. 현 국가보험은 내팽계치고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하면 서민들은 누굴 믿고 의지해야 하는가 지금도 불만이 많은데 해결없이 민간의료보험의 활성화라 쩝쩝.. 무엇이 문제인지 본질을 흐리지 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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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무사 06.21 05:27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없이 의료기관 영리법인 허용 및 민간보험 도입은 중산층이하 국민들에게는 또다른 비용지출로 나타나며 돈이없어 진료를 받지못하는 일이 발생할수 있을것이다.영리법인 허용 및 민간보험 도입이 정부에서 거스를수 없는 대세라면 공보험인 건강보험 급여확대후 시행을해도 괜찮을 것이다.보장성 확대 및 사회안전망 확충없는 의료기관 영리법인 허용 및 민간보험 도입은우리사회를 더욱더 양극화 시킬것인바,일정기간 보류되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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