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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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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06.14 07:38
시장개방에 대비하기 위함!!이라잖아요 왜들 의료시장개방에 첨병이라고들 난리지? 하여간 남 잘되는 꼴을 못봐요...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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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6.14 09:50
의료기관 공공화의 부당성..의료기관이 공공화하면 필요한 의료수요도 충족시키지 못하고(공무원이 국민이 원하는 행정을 하지 못하는거 보면 알수 있음)고급의료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저질의료로 국민 해외 의료비 부담이 증가 될 수 있고전국민 저질의료 이용에 따른 국민 건강의 하향 평준화로,, 의료 기술의 질적 저하가 초래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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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세금 06.14 17:38
설대가 나섯다가 적자나고 바닥나면 그 돈 궁민들 세금으로 메꾸나. 지금도 설대병원 흑자가 아니지 않은가 그러한데도 경영성이 보장되지 않는 특구로 간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이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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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06.16 04:33
삼성, 연세대, 현대는 아직은 자금이 없어 안된다는 얘기는 언제든지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고 서울대병원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세계화전략기획팀을 출범시키며 시장개방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와 경제특구 진출 등의 전략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내용은 국민을 심히 염려가 되게 한다. 지금도 서울대병원 한번 갈려고 하면 두달, 석달은 기다려야 하는데 경제특구에 영리병원을 설립하면 현재 서울대 병원에서는 1년을 기다려도 좋은 치료를 받지 못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왜냐 하면 특구내 병원은 적극적인 이윤을 추구하는 곳이기에 실력있는 의사는 월급을 많이 주고 그곳에 근무를 하게 할 것이고 그곳은 건강보험혜택이 안되기에 잘 사는 사람들만 가는 특별한 병원이 될 것이 뻔한데 누가 현재 서울대 병원에 남아 있을려고 하겠는가? 국민은 꼭 필요한 전문적인 치료를 돈이 없어 받지 못하는 계층간 이원화를 왜 국립병원이 앞장서서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 의료의 잘을 높이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수준은 낮지 않다고 생각하는 국민이다. 차라리 건강보험 혜택을 더 늘리도록 국가가 나서서 확실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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