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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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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06.14 23:59
산별파업은 전직원의 고통, 전 의료계의 고통이라....그런 고통이 있다면 파업을 안하면 되잖을까?획일적으로 끼워맞추기식은 곤란하다..각 병원들이 알아서 노조와 잘 해결되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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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싸 06.15 00:57
왜 해마다 지루한 싸움이 계속 되어야 할까? 조합에서는 만일을 위해서 열기와 호응도를 UP 시키고, 재정비축(투쟁기금 조성)을 통해서 축적시킨 힘을 소진시켜야 되는데 교섭이 잘 끝나 소진시킬데가 없으면 바람빠진 풍선처럼 얼마나 맥이 풀릴까 ? 한번 바람빠진 풍선은 다시 부풀릴 수 없으니, 부풀릴대로 부풀려 총파업까지 가야겠지, 뭐 대충 까짓거 나중에는 민,형사상 책임도 없을꺼고, 지들이 병원을 위해 양보하고 양보해서 잘 해결되었다고 생색이나 내고, 요때 아니면 언제 이사장, 병원장한테 큰소리쳐볼까나..... 장난하냐? 장난해!!불량풍선은 불다가 바람빠지거나, 터진다!! 그럼 얼마나 생뚱!! 마껐냐~~ 이눔더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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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 06.15 02:53
어째서 연례행사의 모습이 매년 똑같나. 머지 않아서 병원들 또 파업하겠군요. 현관이나 로비 점거하고 노래부르고.....생각만해도 끔직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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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06.15 03:19
노사협상시마다 머리만 자를 것이 아니라,담 협상시에는 당신들 목을 잘라보지 그러세요?화끈하게...취업못한 사람들도 많은데 넘 그러는 것도 보기 안좋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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