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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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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4353 06.15 08:17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그나마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던 건강보험 기반이 붕괴▶ 외국의 거대한 자본과 우수한 의료시설 앞에 국내병원간 계층화가 심화▶ 의료비 상승 등으로 돈이 있어야 치료받을 수 있다면 결국 서민층만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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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06.16 08:46
늦은감이 있지만 우리 후세대를 위해서라도 적극 추진되길..최소한 시, 군, 구단위로 노인요양시설이 4-5개 정도 운영되어야할텐데 노인요양이 본격실시되기 전 충분한 인프라를 갖추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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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j 06.17 09:01
오는 6.22일 노인요양보험 시범사업운영팀이 가동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수원서부지사에서 개최되는 노인요양보험 정책토론회가 생산성 있는 토론회가 되기를 바라며 좋은 의견들이 개진되어 노인요양보험의 제도 정착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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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도 06.22 02:01
국가적으로 시행을 하려고 하는 노인요양보험사업에 대해 이기우의원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올해 수원시 전체가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된 것도 이유가있는 둣 합니다. 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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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06.27 01:28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맡아서 시행하는 것이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건강보험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과 거기서 구축된 인프라는 노인요양보험제도를 안정적으로 시행하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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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6.27 08:55
인구의 고령화에 따라 요양보호를 필요로 하는 노인인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과 대가족의 붕괴로 인한 핵가족화로 더이상 가족에게 노인 요양을 책임지라고 하는 시대는 끝난것 같다. 노인의 복지와 의료비 부담은 날로 증가하는데 서민층 노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절대 부족한 현실로 일부 부유층만이 유료 요양시설을 이용하는 현 상황에서는 노인요양보험은 당장 실시되어야 한다.m노인요양보험제도는 급속한 인구 노령화를 대비하는 최소한의 대책중에 하나이다. 나이가 들어서 언제까지 자식만 바라보겠는가? 이것은 너와 나의 일이 아닌 우리의 현실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복지부 등 관련단체들은 하루 빨리 노인요양보험제도를 조기 실시와 정착으로 국민의 복지향상에 이바지 해야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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