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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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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섭 06.17 05:54
저가 15년전 NMC 초대 한방과장-부장으로 10여년간 근무하면서, 그토록 추진해 보려고 애썼던 분야가 이제사 강력하게 추진된다니 무척 반갑기만 합니다.처음에는 지침데로 실행되기가 그리 쉽진 않을 겁니다 만, 인내가 필요 할 것이며Acting을 해 나다가 보면 하나 하나 길이 보이게 될 겁니다.아무쪼록 양쪽 의료진이 잘 협력해서 을 완수하는데적극 매진해 주시기를 빌어 마지 않습니다. 여러분 수고 많이 하세요...//협진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수지에서 경희 명 한의원장, 송 경 섭 올림 ...031-276-107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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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06.16 09:24
갑자기 한의사에게 뭐하나 던져주려고 억지로 만든 자리도 아닙니다. 게다가 국립의료원에서 '한약팔면' 그 돈이 한의사에게 갈까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돈벌려고 환자를 대하고들 사시나요. 환자보다는 자존심이 우선이군요. 요즘 의대에서는 교수님들께서 그렇게 가르치시는지요... 잊지마세요. 환자들이 진짜 스승입니다. 교수님들은 그 스승들로부터 제대로 가르침을 어떻게 받는지 알려주신 분들이구요. 의사분들만의 세계에 이젠 환자도 좀 넣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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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06.16 09:18
한의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 그러면서도 잘 안다고 착각하시는 분들... 여러분이 보는 한의학에 의한 환자 만큼이나 여러분들 치료받다 안나아서 부작용 생겨서 한의원 찾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모르시지 않겠지요. 중풍환자 침 놓으면 좋아집니다. IMS가 전통침법 전체를 커버할 수 있을까요? 의사들의 이익만 생각하지 마시고 환자들도 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한의학을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얼마나 논문을 읽으셨는지, 얼마나 관련서적을 탐독하셨는지... 부작용 사례집 말고 임상례는 몇개나 보셨는지... 어떻게 낫고 어떤게 안되는지 아시는지... 한번 더 생각해들 주세요. 제 친구들 중에도 의사가 몇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듯 하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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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06.15 10:37
지들이 환자 어떻게 치료되는지 옆에서 배우기도 할꺼도 환자 죽을것 같으면 내과,신경과에서 다해주지...보호자 와 문제생겨도 다 뒤집어쓰지..무당들이야 굿하듯이..말도안되는 걸로 보호자 설명하고 ..한약팔고,,침놓고..좋아지면 다 그게 한방때문이라고 설명하고..실제는 저절로 좋아지는거지만서도..뭔놈의 새로운 의술의 패러다임이냐....기도 안차다..현대의학이 얼마나 발전했는데..뭔놈의 구닥달이 굿타령이야...이놈의 나라가 개판이니 의료까지도 개 뒤죽박죽이 되려는구나..국립의료원 경영이 어려운지 익히 알지만서도...양심도 없는 경영자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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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6.15 05:14
환자 등이나 치겠단 소리네... 내 보기엔 죽기 일보 직전에는 의사가 다 뒤치닥거리 하고 살려놓고 나중에 좋아지면 보약이나 팔아 돈이나 챙기겠단 소리로 들리는데...나라 꼴 참 자알~~ 돌아간다...ㅉㅉㅉ. 이참에 나도 협진이나 해서 돈이나 챙겨야것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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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6.15 05:02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하라는 대로 하겠지만한의사들 뒷치닥거리나 해 주겠구먼..힘들고 고생하고 생색안나는 건 전부 의사들이 하고ㅎㅎㅎ그래도 어쩌랴..의사라는 죄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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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6.15 04:51
이해할수 없다 중풍 환자에 침놓는 다고 좋아지나 그냥 의사들이 필료하면 ims하면 되지 왜 한의사들의 자리를 만들어 주나...중풍이랍시고 방치하고 죽이는 환자들이 한방병원에 얼마나 많으신지 국가 중앙 의료원이 그러면 쓰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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