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5313375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무상 06.16 18:35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고 부르짖었던 김우중 회장이 이제는 영어의 몸으로 한평 독방신세가 됐으니 참으로 인생무상하다고 느낄것이다. 이 사람에 대한 공과는 명확하게 구분돼서 따져봐야할 것이고 정치적 계략이나 속셈에서 사안의 본질을 흐트려서는 안될 것으로 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