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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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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의 06.16 08:47
의과 대학원제는 필요하다. 인의가 좋다며? 의예과 2년은 부족하다. 2년으로는 어림도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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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지나갔다 06.16 07:45
의학 전문대학원 전화에 따른 반 강제적인 교육부정책을보고.현행 의사가 되려면 초등학교6년,중학교3년,고등학교3년, 의과대학6년, 전문수련과정5년, 남자는 3년3개월군대복무, 여기에다가 박사학위까지( 석사는 차치하고라도)3년이상--수련과정할 수도 있지만-- 하고나면 정상코스 혹은 재수까지 하고나면 40세가 되어야되는데 국민의 입장에서보면 대한민국의사는 중늙은이가 되어야됩니다. 그런 데 여기에다가 4+4년 즉 2년추가까지하면 늙어서 환자보는 의사가 과연 좋을까요. 특히 외과분야 의사는 40대가되면 거의 수술에서 손을 놓게되는데 공부하다가 의사생활이 끝나게 되는 것을 아시는지? 첫째, 8년 공부하면 의사의 질이 좋아진다는것도 전혀맞지않네요. 4년 다른 전공하고 다시 학원가서 의학대학원가서 4년 공부하는 의사보다 애초부터 예과2년과정부터 의사가되는과정에 있는 사람이 질이 더 좋습니다. 둘째, 그럼 과열대학입시를 없애려고 그런다는데 그럼 4년제 대학다닌후에 전국의 이공계대학생이 의학대학원가려고 학원으로 심지어 현재 기초과학자들까지 의학대학원 입시에 나선다는데 이것은 정말 국가인력낭비요 또다른 대학원입시 과열입니다. 셋째, 8년제되면 기초의학자 지원이 많아진다는데 현재 기초 과학하는 젊은 사람들이 밤낮으로 연구보다 의학대학원 준비에 나선다는데( 이미 언론에서 보도했고 모두가 아는사실) 이게 기초과학,기초의학자가 늘어난 가요? 결론적으로 왜 명문의과대학( 서울대,연세대,카톨릭대,한양대 등)은 8년제를 거부할까요? 3류대학에서는 교육부의 강압에 못이겨( BK21등 지원) 4+4를 선택한것입니다. 현행 6년제가 오히려 처음부터 의사가 되려고 대학갔기에 의사의 질도 좋고, 과열대학입시는 오히려 새로운 의학대학원 입시로 더 과열됩니다. 그리고 외국 의사보다 3년이상 군대가기 때문에 늙게 되는데 8년되면 더늙게되어 국민의료혜택에 손해입니다. 국민적 지지를 받고 국민을 위해서는 합당한 정책이 되어야지 밀어붙이는 정책은 또 다른 부작용만 나타나지요. 과거 독재시절에는 교육정책은 이렇게까지 밀어 부치지는 않았습니다. 올해 첫 전문대학원 체제로 신입생을 모집한 가천의대와 건국대 등을 포함해 전국 41개 의대 중 14개대가 전문대학원 체제로 바 뀌게 됐다.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나머지 27개대는 현행 학 제를 고집하고 나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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