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1988455

댓글 1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대형 06.17 08:15
ㅇ노인요양보험의 필요성은 겪어보지않은 사람은 그어려움을 절실히 모를수가 있을것이다.나는 4년간이나 부친의 치매 간호한 경험이 있어 그어려움을 뼈저리게 경험한바 가있다,서민으로써 4년간 간병하면서 마이너스 통장이 1개씩 생겨나고, 돈도 돈이지만 간병에도 무지한 어려움이 있고 가족의 해체단계에 이를 지경이었다.정부는 이렇게 좋은제도를 시행하면서 왜 적극적인 홍보를 하지않는가,대대적인 홍보로 서민들의 어려운 생활에 활력이 되게해주십요.끝으로 아래의 글을 읽어보니 국민들의 부담을 적게 해줄수있는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위해서는 전국에 지사가있는 건강보험공단에서 관리하게되면 별도의 기구가 필요없게되어 국민들의 부담도 한결 가벼워질것으로 사료됩니다.국민(특히 서민)들을 위해 좋은제도는 관리운영비(결국은 세금부담)도 적게들면서 골고루 혜택을 보게해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건강호돌이 06.17 08:46
- 노양요양보험제도 도입관련 국민여론을 파악한 것은 대단히 적절한 조치였다. 그리고 적극적인 대 국민 홍보가 필요하며 국민인식정도가 미약한 것이 아쉬우며 하루빨리 제도관리 주체를 선정하여야 할것으로 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여건 06.17 09:03
국민에 대한 건강권은 국가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어지는 사회보장의 근본원리에 따라 시행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노인요양 보장제도는 그런 의미에서 보건 정책에서 진일보한 제도라고 생각해요. 하루라도 빨리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평안 06.17 10:17
우리나라가 급속도로 고령화사회에 접어들고 있다고 이에대한 대책이 무엇인지많은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저출산의 문제도 심각하지만, 고령화사회에 접어들었으니노인들을위한 대책도 이제는 적극적으로 고려해야할 때인것이다그런의미에서 노인요양보험이 이제 첫걸음으로 시범 실시되고 앞으로 전체적으로확대해나간다고 하는것은 정말 다행한일이고 기다려지는 일이다.시범사업이 잘되어서 국민들이 이제도를 바로알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려야할것이다. 진정한 건강보험이 분만, 부상,질병,예방뿐만 아니라 노인요양보험까지 모든것이 합쳐저 진정한 사회보장의 길이 빨리 열리게되길 바랄뿐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병구 06.20 08:38
노인요양보험에 대한 기대심리 확산 정부는 2007년부터 3년간의 시범사업을 거쳐 2010년부터 치매, 중풍 등으로 인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생활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간병과 목욕 등 일상 생활지원, 간호 등의 다양한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시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그러나 이들 노인들을 위한 시설이나 인력 등 요양체계는 극히 미약한 수준이다. 이미 정부가 조사한 결과와 같이 전 국민들은 건강보험은 잘알고 있으나 노인요양보험은 생소한 것이 당연하다고 본다.시범적 운영을 거쳐 확대한다는 것은 바람직 하나 조기확대 조기정착화 하는 것에 대하여는 국민의 여망이요 기대감이 매우 크다.전국민 건강보험을 토대로 한다면 건강보험공단이 모든 정보를 확보하고 있기에 공단을 통하여 조기확대 함은 실현가능 하다고 본다.노인요양보험은 건강보험 보다 먼저 앞서야 하는 현실이기 때문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박경옥 06.27 01:25
그 제도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운영주체가 필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랜 건강보험의 경험과 그에 구축된 완벽에 가까운 인프라로 노인요양보장제도 시행시 발생할 많은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청광 06.29 12:22
지난해보다 찬성율이 많이 올랐네요그만큼 모든 국민이 노인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한다는 증거이기도 하구요암튼 좋은제도를 시행할 때 차질없이 진행을 시켜주시고 시범사업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