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보험에 대한 기대심리 확산 정부는 2007년부터 3년간의 시범사업을 거쳐 2010년부터 치매, 중풍 등으로 인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생활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간병과 목욕 등 일상 생활지원, 간호 등의 다양한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시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그러나 이들 노인들을 위한 시설이나 인력 등 요양체계는 극히 미약한 수준이다. 이미 정부가 조사한 결과와 같이 전 국민들은 건강보험은 잘알고 있으나 노인요양보험은 생소한 것이 당연하다고 본다.시범적 운영을 거쳐 확대한다는 것은 바람직 하나 조기확대 조기정착화 하는 것에 대하여는 국민의 여망이요 기대감이 매우 크다.전국민 건강보험을 토대로 한다면 건강보험공단이 모든 정보를 확보하고 있기에 공단을 통하여 조기확대 함은 실현가능 하다고 본다.노인요양보험은 건강보험 보다 먼저 앞서야 하는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급속도로 고령화사회에 접어들고 있다고 이에대한 대책이 무엇인지많은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저출산의 문제도 심각하지만, 고령화사회에 접어들었으니노인들을위한 대책도 이제는 적극적으로 고려해야할 때인것이다그런의미에서 노인요양보험이 이제 첫걸음으로 시범 실시되고 앞으로 전체적으로확대해나간다고 하는것은 정말 다행한일이고 기다려지는 일이다.시범사업이 잘되어서 국민들이 이제도를 바로알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려야할것이다. 진정한 건강보험이 분만, 부상,질병,예방뿐만 아니라 노인요양보험까지 모든것이 합쳐저 진정한 사회보장의 길이 빨리 열리게되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