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돈은 어디서 나오는데? 민노당처럼 무상의료 하자는건가? 누가 그게 좋은줄 몰라서 못하나, 돈이 없어 못하지. 일은 뭐하러 하나 나라에서 돈 나눠주고 놀고먹으면 더 좋지.. 하여간 생각하는거라고는 그저 남의것 빼앗아 편하게 살고싶고 남한테 주기는 싫고 받고만 싶고.. 도대체 세상이 왜 이리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다. 돈버는 놈들은 전부 남 등치는거고 내가 돈 못버는것은 남들이 내 등을쳐서 그런거고, 내가 못사니까 잘 사는 놈들이 다 밉고, 의사 약사 돈 버는건 전부 환자 등치는거고, 의사 약사 좀 먹고 사는것 같으니 이 나라를 병의원으로 채워서 다 망하게 하고싶고,,,에이그 이 화상아 왜사니 왜살아!!
아래 '웃긴다'님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충분한 자본과 능력을 구비하셔서 자본주의를 만끽하시는 모양이지만, 서민들에게는 지금과 같이 일할려해도 일자리가 제공되지 않고 생명과 건강이 보장되지 못하는 상황하에서 '자본주의'는 서민들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으셨는지 ? 아마도 의사나 약사이신 것 같은데, 님과 말투와 상대의 생각에 대한 반응이 대다수 서민들을 분노하게 한다는 것 한번쯤 생각하셨으면....서민들 공짜 진료 해준다고 의사약사 돈 안주는 것 아니고 정부에서 받으라는 것인데 이게 부담스러우신가요 ? 그래서 무식한 서민들에게 온갖 알아듣기 어려운 말로 덤터기 씌워서 돈만벌면 되나요 !이래서 빨리 나라에서 병의원들 충분히 세워야 하는데 -
거기는 네 생각대로 중질환에 걸려도 다 공짜란다. 진료비 받아서 의 약사가 먹고 사는것도 아니라 다같이 못산다더라. 북한가라 병신아. 네가 생각하는데 가장 가까운게 거기 같다. 하여간 남이 노력해서 받는 보상이 꼭 자기돈 뺏어 부자되는줄 아는 병신들.. 자본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원숭이들..
정책들이 국민을 무시하고 이렇게 함부로 추진이 돼도 되는지, 정말 화가난다.이와 관련된 국회의원들은 다음번 선거에는 반드시 보답을 받을 것이다.어제 신문엔가 주택정책이 집많이 보유한 정치인들 때문에 올바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서민들의 가장 절실한 분야인 보건의료정책에서도 똑 같은 현상을 보는 것 같아 실망스럽다.의약분업할 때도 국민들은 돌려세워놓고 맨날 의,약사들 불러다 놓고 달래느라 급급한 정책 덕분에 서비스 나아진 것 없이 여전히 국민들은 약을 많이 먹고 있다. 영리병원이다 뭐다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정책만 논하고 있으니 분통이 터진다.건강보험 있어도, 부모님이나 가족중 누구하나 암이라도 걸리면 졸지에 온가족이 거지신세가 되고 의사약사들은 그 돈으로 더 높은 빌딩 올리고 해외 골프여행다니고 그러는 나라 - 살아 생전에 암에 걸려도 돈걱정하지 않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그런 날을 볼 수 있을른지 !
의료산업 운운하더니 벌써 의료자본이 꿈틀 되는 것인가?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에 벌써 로비를?자본의 논리로 건강을 지킨다고? 그렇다면 사회보장의 태생적 환경은 어떻게 설명을..지금도 급여비에서 약제비 비중이 35%를 상회하여 세계에서 제일 높은 걸로 아는데..이윤 극대화가 자본의 속성임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고..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꼴이구만. 소위참여 의원님들, 지금은 국민의 의료비를 급증 시킬게 뻔한 영리를 운운할 때가 아니라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논의할 때가 아닐런지요?
도대체 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일해야 할 국회의원들은 누구를 위해 일을 하는가?약사, 약국 다 죽는다, 일부 힘있고 돈 있는 약국이나 재벌급들만 살아 남겠지!영리의료법인이라면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발버둥쳐야 하는 회사라는 얘긴데무슨일을 해서 돈을 벌게 할려고 이 생난리란 말인가? 전면 재검토하고 원안대로비영리법인으로 해야 한다.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를 가지고 일개 개인이나일개 단체를 위해 엉뚱한 일을 획책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