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0853485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과객 06.18 02:58
미국도 남북전쟁때 약대 6년제 되었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골골골 06.18 03:11
주목적이 약사로 하여금 경증환자를 보게한다는것인데 ...그럴려면 뭐하러 의약분업했냐...만약 그리된다면 병원에서도 약주는 것을 허용해야 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6.18 03:12
약대 한 30년제로 바꾸면 안되나...그리고 모든 권한을 다주는겨. 슈퍼 운영권 (OTC약), 약국운영권(전문의약품), 화공사 (극약 및 독극물 처방).. 검찰권 (마약관리) 이러면 되겠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GaryMoore 06.18 03:50
비잉신....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여....존나게 무식헌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1 06.18 10:41
골골골님 전 약사입니다 사심없이 읽어주시길...1. 경증환자에게 일반의약품을 주는데 요즘 환자들은 똑똑해져서 self medication을 제법합니다. 그리고 광고로 다 때리는 데 경증은 알아서 품명까지 정해서 달라고 하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일반의약품이 약사의 복약지도하에 나가는것도 우려하면서 일반의약품을 슈퍼에다 돌리자고 하시면 그건 좀 어불성설이겠죠?2. 의협에서 말하는 불법조제는 논리근거가 빈약합니다. 요즘 국민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그런거를 투약받겠습니까? 모르죠 아주 시골이면 몰라도....그건 논리근거가 빈약하니...경제성부분에서의 논리는 저도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긴 합니다.제발 감정적으로 대응마시고 의협도 논리에 맞게 하십시요그리고 제가 보기엔 그쪽의 직능을 침입하는 쪽은 한의사의 무분별한 의료기기사용및 비방이라는 전제하에 자행되는 한약부분일 겁니다. 그쪽이 의협에서 더 신경을 써야할 부분이라 생각되며...현재 극소수에서 생기는 약국의 불법조제는 갈수록 사라질 겁니다. 법적으로 엄연히 직능이 구분되어 있으니 요즘 국민들이 바보입니까...개똥녀여론재판도 만드는 세상인데요 옳지 못한 것은 분명 밝혀지고 퇴출되게 되어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길 바랍니다. 서로헐뜯어봤자 우리 국민눈엔 밥그릇싸움 더이상도 더이하도 아니니...서로 존중하면서 따질건 따지고 진행합시다. 주말잘보내십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2 06.18 13:24
전 약대 6년제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약사측의 주장이 맞다면 의사와 약사의 충분한 협의 과정을 거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번엔 좀 강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의사들이 긴장하고 있는건 과연 6년제일까요? 양측의 협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와 약사가 합의하에 움직여가고 있는 현재의 보건의료 정책에 불만이 있는 상황이죠. 의사, 약사, 한의사, 간호사, 그외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등등의 직능이 변해가려고 하고 넓혀가려고 하는 상황에서 정부의 조정자 역할에 대한 불만이 있는 겁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이사 06.18 23:38
결국 추가된 2년은 임상을 배워서 임상 약사가 되겠다는것 아닌가요? 즉...1차의료를 하겠다는 것밖에 ..? 임상적인 지식이 목적이 아니면 왜 대학원에서 공부안하고 6년제로 만드나? 그리고 임상이 목적이면 왜 의약분업했지? 예전처럼 의약분업 안했으면 계속 약국서 진료하고 약팔고 하면 되었을것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