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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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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06.21 03:40
WTO 시장개방으로 각종규제가 철폐되어 의료시장도 개방이 불가피하나 아직 우리나라는 공보험인 건강보험이 정착되지 않았고 보험급여수준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개방이 불가피하다면 우선 인천송도신도시만 외국인 진료만 허용하여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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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06.21 04:09
의료시장 개방에 앞서 공공의료를 확충하고, 공보험의 강화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상해-싱가폴 등은 공공의료 대비 민간의료 비중이80:20으로 충분히 외국의료자본이 투자되어도 중산층에 큰 문제되지않으나 한국은 그 반대인 것이 문제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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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so 06.21 05:29
지금처럼 누구나 형편에 맞게 돈내고 같은 혜택을 보는게 사회보험이고 복지사회 아닌가요? 서민층에게는 개방보다는 보호, 복지확대 등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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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리 06.21 09:08
팔짱만 끼고 있다가 허무하게 깨지느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준비 차원에서 육성도 필요하지만 과연 누구를 위한 개방이고 영리화인지가 궁금하다 보다 더 신중하게 보다더 많은 여론 수렴 과정이 필요하다. 과연 의료조차 국제화의 추세대로 개방이 필요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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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06.21 05:52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의료기관이 영리법인화되고 이익 창출에만 관심이 있는 영리법인은 중,상류층 이상의 국민을 상대로 과다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댓가로 엄청난 진료비를 요구할 것이다.대다수 국민만 힘들어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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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 사람 06.21 14:48
의료시장 개방이 정확히 무얼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달동네 사람들에겐 그림의 떡으로만 비춰지니 말이죠. 아무튼 경쟁력도 좋지만 서민들에게 희망을 갖게 해주는 제도로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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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06.22 00:47
현 우리나라 제도 및 여건상 의료시장 개방은 시기 상조이며,개방시 의료의 양극화 및 의료수가 상승 등으로 득 보다 실이 더 많을 것이다.충분한 연구와 제도를 보완하여 실시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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