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들이 수가가 낮고 진료비도 낮고 하니까 다른 수단을 이용해서 경영을 유지할려고 하는데 자본주의 시장에서 이러한 노력이 잘못됐나. 병원은 땅파먹고 장사를 해고 수가가 낮아 경영이 안되면 문을 닫아야 하는감. 대한민국의 병원들은 동네북이 되는 세상인데 시민단체가 현재의 수가에 맞춰서 병원을 개원해보면 어떻게 될가 궁굼하다.
외국병원이 국내에 들어와서 내국인도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한다고들 하니까 잘됐다고 한다...그렇지만 의료법인 영리화와 더불어 의료시장 개방은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 수 없다 영리를 목적으로(지금도 이정돈데!!!) 환자를 돈버는 수단으로만 대할 것 아닌가.그래도 지금은 괜찮은 정도 이지만 영리화 되면 상상이 되는가~~~의료시장 개방은 특화를 시키며 진료비 상승으로 이어지고, 계층간의 위화감이 심화되는, 가진자들만의 혜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