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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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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06.22 07:05
어차피 해야할 거라면 빨리 시작을 해야 정착도 빨리 되겠죠 현재로는 건강보험공단의 제도및 자료활용이 필요할것 같고 재정에 대한 문제도 빨리 결론을 내어야겠죠..다만 국민연금처럼은 안되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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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06.21 23:46
노인의료비 분담은 세대간 벽을 넘어 상부상조하는 사회복지의 토대가마련되는 것이다. 전문가 및 국민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이요구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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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06.22 01:42
이래저래 보험료에 대한 부담은 느낄수 밖에 없지만...그래도 노후생활보장이라는 면에선 노인요양보장제도 도입은 찬성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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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찬성 06.22 01:55
국회의원이 정부정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토론회를 개최했다니 모처럼 신선함을 느낀다. 최근 여론조사는 노인요양보험 도입 찬성율이 98%를 넘었다고 하던데 그만큼국민들이 원하는 제도라는 반증일게다.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정치이고 정책일진대 조속한 시행을 바란다. 지방재정부담? 당연히 해야 하지 않겠는가? 국가부담?당연히 부담을 해야 한다고 본다. 국민들 부담? 감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조금씩 부담이 된다고 하더라도 노인요양보험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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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라 06.22 02:47
노인의료비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고있다. 노인이 되어 경제력은 떨어지는데 의료비로의 지출이 늘어나게 될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노인요양보험 제도의 실시는 나의 부모님뿐만 아니라 나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큰 짐이라도 모두가 같이 들면 그만큼 가벼워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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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무 06.22 04:01
노령인구의 급증과 그에 다른 노인 급여비용의 증가는 단기 보험인 건강보험의 재정을 열악하게 하는 하나의 요인이 되었다. 어차피 정착시켜야할 제도이고 노인요양보장제도상의 질병 등의 요양치료는 건강보험으로 계속되고, 건강보험의 급여의 범위를 벗어난 요양서비스 부분 등에 대한 부분이 주 급여대상이라면 보험료부담에 대한 부분은 당분간 그렇게 문제되지 않을 것이므로 우선 제도의 정착을 통하여 건강보험제도와 유기적인 관계를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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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따구 06.22 05:00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좀 늦은감이 있지만 노인요양보험제도가 여러가지 문제점등을 잘 파악하여 잘 정착되기를 바란다. 노인요양보험제도는 누구의 개인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국민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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