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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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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06.21 15:28
4년 후 1차 시험보고 합격자에 한해 1~2년 수련해서 정식 시험보도록 해야그리고 약사가 6년 하여 의사와 동등하게 되려는 것을 막는다고??교육기간이 같아지는 것이 싫었다면 의사는 8년하면 되지..서울대는 왜 4+4를 반대 했을까?필요 없는 시간과 교육비 낭비라는 것을 양심적으로 속일 수 없었고 국민을 위해 실행에 옮긴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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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6.22 00:28
나는 모든 의료종사자들이 실력을 높게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한다.의사가 의료비걱정을 진정한다면 현재의 진료수가를 낮추고 약대의 교육연장을 주장해야 사리에 맞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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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님 06.22 00:49
진료비 낮추고 약사 학력 높이라고 하셨는데 이율배반 입니다.가격은 원가에 비례하게 되어 있습니다.가격을 낮추려면 원가를 낮추어야 가능한 것이 아니겠습니까?교육비가 높아지면 그만큼의 수가인상 압력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의료계가 약대 단일 6년안보다는 4+ 1~2를 주장하는 것은 약대 6년에 따른 의사 8년의 필요없는 학력 인프레와 교육비원가 상승을 막자는 것이고필요하면 전공의 의사 수련하듯이 1~2년을 추가로 전문 임상교육만 더하여 받으라는 이야기 입니다.결국 국가적으로 이익이고 환자에게도 이익이고 필요 없는 교육비 증가와 무익한 학력인프레를 막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진정 약사가 공부 원하고 환자 보시기에 약사가 무식해서 교육이 더 필요하다면 진정으로 필요한 임상교육을 1~2년 더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제약사나 연구기관으로 진출하기위해 임상이 더 이상 필요 없는 분은 4년으로 끝내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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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약사 06.22 01:08
지난 50년간 약물이 몇백배로 증가하였습니다사실 4년간 배운 짓으로는 조제에 임하여 처방전을 검토하고 의사의 자문에 응하기가 겁이날 지경입니다. 듣도보도 보도 못한 약이 더 많습니다. 임상은 의사가 하세요 우리는 약물학의 전공자자가 되겟습니다.약사의 약물지식비용이 는 다면 그것은 의사의 진료비처럼 그 만한 정당성이 충분히 있는 것입다, 약대 영원히 4년에 묶어두는 것이 의사님들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50년뒤로 미룬다면 모두 동의하겠습니까. 그래도 약대는 4년이어야 하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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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부모 06.22 01:27
약사들은 아마 그서이 한이 맺혀 잇는 것같다. 한국의사는 의사아닌 주변의 의료종사자를 진정이해하려고 들지 않는다 의대에 입학하면 일부대학에서는 차별화된 교육으로 1학년 때부터 의사의 후배로서 자존심만 같게 하고 다른 사람을 하시하는 교육을 솔직히 받는다. 그 주된 원인 2년의 교육을 더받았다는 것이다 과거 우리시대는 돈이 없어서 의대에 못간 친구가 많다 오늘날 처럼 전국민의 만불소득이 넘을 때와는 사정이 다르다.. 그 때 재력과 직업으로서의 인기술이 힘을 가졌지만 이제 권력이 이동해야 한다. 그럼에도 의사는 그것을 거부하고 있다. 의료계약의 한당사자 일 뿐이다. 약사는 소위 사회에서 직업인으로서의 열등의식 그것이 천추의 한이 되어있는 것같다. 적어도 미국수준의 지위를 누리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이것이 학제 개편과 맞물점도 있는 것같다.주관적 사정이 있는것보다도 개관적으로 보아 학제 연장이 세계적 보편현상이라면 교육을 연장하고 사회적 비용도 부담해야 할 것아니냐 굳이 의사만 고비용으로 해야 하는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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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끼미 06.22 01:48
어째서 무식한 약사들이 대우받으려고 하는거야.이건 음모야, 약사들이 의사들과 대동소이해지려는 말도 안돼!!!! 어디까지나 의사가 모든 것을 주도해야 한다고- 약도 진료도 검사도, 이러다가 임상병리사들도 다 4년제 해달라고 하겠고, 간호사들도 4년제만 해댈라고 하겠네...점점 더 부리기 힘들어 지겠네, 약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모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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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워 06.22 01:48
국민 건강을 위하여 환자는 이렇게 이렇게만 아프라는질병 지시서를 교육부, 복지부에 제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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