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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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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6.22 07:39
공보험의 보장성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보험회사의 경영건전성 운운 하면서 민영보험의 살찌우기식의 보험상품을 파는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이다. 진실로 국민을 위항 보험이라면, 진실로 국민을 걱정한다면 건강보험의 보잔성강화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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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랑 06.22 09:00
고령화,핵가족화 시대에 가정에서 해결하지 못한 노인 문제를 사회적 차원에서 해격하려고 노인요양보험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는데 민영보험에서 노인전용 상품을 도입한다니 결국 노인 문제는 스스로 알아서 해결하라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능력 있는 노인도 많다 그러나 능력 없는 노인들의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정부는 알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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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리 06.22 09:29
차원에서 진행이 되어지는 것 같은데 정말로 어이 없다 국민을 바보로 보는 건지.... 대다수의 국민들 주머니 돈을 걷어다가 보험사 배를 채우려는 목적이다. 민간보험을 반대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자신들의 위치에서 논란이 되겠지만, 정말로 국민들을 위하는 정책이 어떤건지를 몰라서 안하는 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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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06.22 10:03
요람에서 무덤까지 국가가 책임진다는것은 내 생각에도 무리인것 같다.'그러나 젊어소 납세의무 열심히 하고고 국방의무 다하고 그러면 늙어서는 편하게 해주어야 되지 않겠나? 늙어서도 자신의 ㄴ노후는 자기가 책임지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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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bbkim 06.22 22:49
8월부터 실손형 민영의료보험 한반도 상륙! 국민보건과 사회보장 증진 도모의 한 축을 담당하기 위해서? 아니면, 건강을 상품화하여 이윤을 추구하려고?그것도 모르냐고요? 대부분은 알지요.늘 국가와 민족을 부르짖는 부류와 일부러 외면하는 부류를 빼고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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