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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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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복 06.22 02:41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고소득계층은 민간보험으로 이동하겠지...이는 건강보험이 위축되어 국민의 이중부담 현상을 초래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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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복 06.22 02:46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고소득계층은 민간보험으로 이동하겠지...이는 건강보험이 위축되어 국민의 이중부담 현상을 초래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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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 02:56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해야 니들이 정신차릴거다. 이 공단직원 찌질이 알바놈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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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06.22 02:56
공무원놈들이 쓸어가는 판돈인 공보험보다는 100000000000배 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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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man 06.22 04:19
민영의료보험을 도입하면 계층간 격차 심화, 병원간 차등, 국민의료비 증가 등여러가지 문제점이 내재되어 있다. 민영의료보험 도입보다는 전 국민이 적용받고있는 기존의 공보험인 건강보험을 활성화하여야 한다. 즉 현재 적용받지 못하고있는 비급여 부분을 대폭 축소하여 건강보험 적용을 확장하여야 한다.즉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는 우선이고, 그 이후에 민영의료보험을 도입하는것을 논의하여도 늦지 않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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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6.22 05:03
지금 현 상황에서 경제자유구역내 의료시장이 개방되고 영리의료법인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도입이 되면 의료의 양극화가 극심해질것이 뻔하다. 의료서비스의 이원화가 될경우 민간보험은 부자들만을 위한 보험으로, 공보험은 빈자들의 보험으로 전락할것이다. 대다수의 국민이 혜택을 받는 공보험은 더욱 강화되어야 하고, 보장성 확대가 우선되어야 한다. 공공의료의 확대로 무상진료의 범위를 늘려나가야 될것이다. 암보험이 우선 적용대상되어야한다. 하루빨리 복지부와 공단은 시행을 앞당겨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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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필요 06.22 06:31
민영 사보험이 차츰 확대되고 있다. 건강보험의 본인부담분을 보장한다는 허울 좋은 내용이다/ 물론 보장해주니 내돈 안내서 좋을수 있다. 그럼 민영보험에 가입할수 없는 저소득층들은 어짤까? 어느것이 선후인지 정부에서 정확히 연구하여 일정부문 규제도 필요하리라 본다! 공공의료의 확대,무상진료확대등을 통해 참 복지사회의 기틀을 마련한후 에도 늦지않을 것들을 서두른다?????분명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하면 국민의 부담만 늘어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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