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연수중에 위암진단 받고 귀국해서 자기대학 의과대병원에서 수술 받았더군.뭐하러 의사에게 수술 받았을까. 그냥 신비의 비방이나 산삼이나 처묵다 죽지.그게 자기 자신이나 가족에게 하는 현실과 환자에게 하는 말이 다른 철면피 이중성의 예가 아닐까. 한방사나 그 가족들 아파서 병원가면 한빵사라고 말하지말고 조용히 찌그러져 있다가 가라. 짜증난다. 파라메딕수준에...
느그들 시술이 탈을 쓰고 행하는 것 중에 안전성 유효성 검증된 것 있으면 이야기해봐라... 써보니 괜챦더라... 자 이제 경혈도 찾아내시고 각각 한약제에 대해 임상시험에서 안전성 유효성 검사하고 비방이라고 돈벌려고 혼자 알고 있는 것 다 늘어내놓고 검증받아봐라... 안내노면 ..................어찌되지.
온동네 이비인후과 내과 소아과 돌아다닌 환자들이 왜 한의원오냐... 여기가면 알러지비염, 저기가면 축농증, 또 딴데가면 만성비염... 하루에 2,3군데 다녀도 다 다른 진단을 내린다고 온다... 그렇게 현대기기로 잘 보고도 진단이 다 틀려서, 한 환자가 이비인후과에서는 알러지 약 타고, 다른데서는 항생제 처방받고, 또 다른데서는 항히스타민 처방받아서 찾아온다... 양빵사들 지금 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