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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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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4 03:45
고비용, 저효율, 불공평은 공무원이 최최최최최강이다. 누구도 그들보다 못할 수는 없다. 지나가던 초딩도 아는당연한 사실에 미친듯이 귀를 막고 소리나 지르는 김진현 병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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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 06.24 05:15
열어서 될 문이 있고 열며는 터질 문이 있다.작은 이익에 눈멀어 의료시장을 개방해버리면 그 뒷감당은 열은놈이 하나. 그 감당도 서민들이 하니까 문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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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다~ 06.24 05:22
김진현 교수 의견에 전적으로 찬성~*병원이 돈벌이에 매진하기 시작하면 결국 피해는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보게 될텐데... 국민의 입장은 안중에도 없고 돈장사하는 대기업들 배만 불려주려는 정부 정책에 다시한번 분노를 느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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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규정 06.24 06:12
민간의료보험이건 영리병원이건 평소 전문지식이 부족한 공무원들이 막연한 기대 그리고 짧은 식견등 선무당적 사고로 무책임한 정책을 남발하는게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만큼 중요한 정책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위해서도 공무원들의 실패한 정책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묻는 제도를 도입해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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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bbkim 06.24 07:34
시장실패의 산물을 시장에 맡겨 해결해 보겠다는 발상은 보건정책의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한번 열면 닫기 어렵고, 한번 주면 거둬 드리기 힘들 다는 것을 교훈 삼아 보건정책을 수행하시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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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 06.24 09:26
김교수의 의견에 찬동하며, 우리나라 현실을 직시한 날카로운 지적에 너할 나위없이공감을 표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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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J. 06.27 02:20
현재 정부의 의료서비스 정책은 극히 초보적이다. 보건의료경제학을 전공하신 국내 전문가 그룹이나 선진외국의 전문가그룹의 자문을 받지않고 정부 독단적으로 진행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전통적으로 공공재로서 간주되는 의료서비스는 시장의 실패로 정부개입이 불가피한 분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진 외국 어느 나라에서도 섯불리 시도하지 않는 정책을 추진하려고 한다. 국민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정책,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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