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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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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06.27 02:08
지금 상태에서 민영의료보험 도입은 재벌보험회사들의 배만 불리는 일이 될 것이고, 가난한 사람과 부자들간의 의료이용 양극화만 초래할 것이다. 먼저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실행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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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06.27 02:09
재벌들을 위한 재벌들의 보험 민간보험서민들을 위한 서민의 보험 공보험무엇을 지켜내야 할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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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이 06.27 02:19
경제논리로 사회보장 문제를 풀어간다는것은 중대한 오류입니다.구휼정책에 가까운 복지문제를 자본가에 맡긴다면 큰 문제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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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06.27 02:24
경기침체로 시장을 살리기 위해 민간보험문제를 접근한다면그 다음의 후유증은 누가 감당해야 하나요?또 우리들이 해야 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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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 06.27 02:27
현의원이 대재앙을 예고하고 있는데그래도 밀어붙일 건가요?재앙이 일어나면 책임질 사람은 정책입안자는 아니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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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06.27 06:23
공보험인 건강보험도 아직 재정적으로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영리추구에 혈안이 될 민간보험도입은 계층간에 위화감을 조성하고 나아가 민간보험에 가입된 가진자는 공보험탈퇴를 주장하게 되어 공보험은 영세민, 노인세대만 남게되어 근본이 취약하게 되기에 아직 민간보험 도입은 시기상조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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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키 06.27 07:30
"의료는 국민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시장논리로만 접근할 수 없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금감원은 다른것은 생각하지말고 공공의료 확충에 더욱더 힘써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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