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수라는 분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 중에서 이런 글이 있습니다. 미국의 의료보장이 어떠한가를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밖에서 보는 한국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이 한국 사회는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첫째로, 한국의 전 국민 보험 제도이다…….이것은 미국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아마 유토피아, 즉 상상 속에서 꿈꿔 볼 수 있는 제도이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은 전 국민 의료보험은 국가가 관장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떠한 제도이든 국민들에 중요한 것은 적은 돈을 내고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한국은 전 국민이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 사실이다. 그러면 미국은 어떨까? 미국은 보험은 민간보험회사에서 관장을 한다. 그래서 보험을 든다고 표현보다는 보험을 산다는 말을 쓴다. 미국사람들이 보험을 가지고 있는 퍼센트는 아마 40%를 밑돌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자영업자가 가족 보험을 들 경우 괜찮은 보험은 다달이 최소한 80만 원 정도를 지불해야 적정수준의 의료비가 카버 된다. 의료비의 보통 20%는 개인이 내야 한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개인적으로 지난 12월에 새가족이 생겼다. 이름은 정주리다. 이번이 세 번째이기 때문에 아내나 저나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마지막 에서 통증을 체크하면서 새벽 4시에 병원으로 향했다. 그라고 3시간 후에 주리를 분만하고 미국제도에 의해서 최소한 12시간을 병원에서 가료를 하고 그리고 퇴원을 하였는데, 병원비 정산을 하면 총 750 만 원 정도가 나왔다. 이 병원비는 의료보험 비를 카버를 하고 나머지 백만 원 정도가 제가 내야 할 몫으로 남았다. 직장보험을 통해서 제가 내는 보험료는 다달이 이십오 만 원 정도를 낸다. 특히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 한인들의 95%는 개인 비즈니스를 하기 때문에 대부분 의료보험이 없어 몸이 아프지 않은 한 의료 서비를 받을 수 없는 안타까운 처지에 있는 경우가 많다. 미국은 돈이 생명과 직접 연관된 경우를 너무 자주 목격하게 되는 안타까운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극빈자나 장애자를 위한 국가 의료보험 제도가 있기는 하지만…….그래서 우리 한인들은 몸이 아프면 한국으로 나가 치료를 받은 경우가 많음을 주위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