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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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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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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01:04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민간보험의 도입은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의료양극화 현상을 심화시킬뿐더러 공보험은 재정적 위축을 가져와 더욱 후퇴된 보험서비스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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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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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1:13
대기업 재벌들 배불리는 정책은 그만하시고, 돈없어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서민을 배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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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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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0:45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하는 건 과거의 일로 지나야 된다.민간보험이 도입된다면 돈 있는 자들의 잔치에 돈 없는 자들은 슬퍼서 또는 아파서 울어야 된다. 제발 막아주세요. 민간보험의 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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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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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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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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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09:14
보험천치로 만들어 생보사 배만 불리자는 이야기인지 몰라도 지금도 의료보험금도 못내 아파도 끙끙대며,병원도 못가는 서민층을 보라! 이런 판국에 민간보험은 그림의 떡이 아니고 무어란 말이냐 제발 세계화, 자유화, 민주화도 다 필요없고 저소득층 서민좀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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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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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08:40
민간의료보험 도입은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재앙 중 하나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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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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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08:16
금감원의 중장기 혁신방안은 다각적인 검토를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민간보험 도입에 따른 수많은 폐해가 있음에도 그 부분은 고려하지 못하고, 당장의 경기침체만 살리고보자는 생각으로 보입니다.현재도 공보험의 역할은 국민들의 요구에 상당부분 미치지 못하는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사보험의 도입보다는 공보험의 급여확대를 더욱 바라지 않을까요? 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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