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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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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06.25 03:07
의사회는 환자의 적정한 치료를 위해 원내 처방 고수해야한다. 약사회는 정신과 환자가 많아지니 일부분 예외적 원내 처방한다는 의약분업의 원칙이 못지켜진다. 이군요. 역시 의사는 의료인 약사는 장사꾼이란 것을 반증하는 주장들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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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06.25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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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를 보면서 06.25 04:47
장사꾼의 눈에는 장사꾼만 보이는법 많은 훌륭한 의사 약사님들이 존재하건만 관찰자역시 장사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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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 06.25 07:08
왜 의협은 속이뻔히보이는 어느 특정한이익집단위해 일하나. 왜 원내에서 약팔면 할증많이주니까 하기야 나도 주사약만 취급하는데 보통 20%는기본할증받는다. 먹는약까지할증받아 지어주면 한달에약값2000만원이면 할증20%이면 400만원은 공짜네. 나는 현재 수준으로 정신과에서 처방해도 전면 처방전발행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과거력상 약불복용에 대해 문투하다보면 정신과약을 먹긴먹는데 무슨약인지도모르고... 이제 의협은 대다수의사권익이나 의료정책에 매진하라. 의학전문대학원,약대6년제 등 필요없ㄴ는 정부정책에는 말한디못하고... 한약과용에대한 부작용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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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06.25 22:29
저들끼리 백날 얘기해 봐야 다 헛거 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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