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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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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 06.27 03:25
약사를 의사와 동등하게 지위를 인정하는 법이 아니라 의사가 약을 독점하는 경우 약의 이익에 의해 처방이 흔들릴 우려가 있기때문에그 독점적 지위를 일부 떼어서 약으로부터 처방행태가 자유롭게 하기위해 실시한 것이 그 근본 동기 입니다.사실 약을 조제하는 사람은 꼭 약사가 아니어도 상관 없지만 기존에 약사가 있고 다른 문외한보다는 낳기 때문에 조제를 위임한 것이지 의사를 견제하거나 하는 수단은 결코 아님을 명시해야 할것이나 일부 약사나 시민단체가 혼동하고 있는 것임.때로 의사의 처방 오류를 발견하고(대부분 오류라고 전화 한 상당수가 오류도 아니지만) 득의 양양하는 모양인데 이러한 실수중 99%는 단순실수로 원내에서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조제할때도 다 걸러지는 내용들입니다.그래도 1%라도 약사가 더 낳은 점이 있어서 유지된다고 보면 됩니다.때로 약 모양을 몰라 의사가 문의 전화하면 이것이 마치 무슨 전문지식인 것처럼 의사는 약을 모르고 자기들이 약의 전문가라고 의기양양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지요! 약을 뺏어갔으니 모양을 모를 수 밖에 - 약 색깔과 모양이 전문지식이라면 전에 원내 조제했던 경우 조무사도 다 알던 지식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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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06.27 04:00
조제와 진료가 한손에 있게되면 힘이 집중되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항상 위험성을 내포하는 진료의 책임소재증거가 병원아닌 약국에서 보관되어있어야한다.자기 진료하고 자기 조제하는 것은 의료공법체계에서 이제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을 전제로 약대가 존재하는 것이다.사실 처방을 약의전공자가 보게 되면 형편없는 처방이 무수히 많다. 이때 상호 협력하면 더 나은 약제투여가 가능하고 국민건강에 도움이된다 의사는 이역할 에 약사가 개입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다. 자고로 힘은 항상 분산되는 것것이 자유의 역사임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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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토르 06.27 06:33
내가 모르는 것으로는 수입 유지가 가능하나네가 알아서는 불가능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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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06.27 07:29
지난 몇년간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차곡차곡 빠지지 않게 잘 챙기듯이 어느 한 군데 빼놓는 실수도 없네요.공공기관 이전의 문제가 결정이 거의 났습니다만...앞으로 일어날 혼란을 생각하면 빨리 3년이 지나갔으면 하는 소원 기도나 올려야 하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 문제를 먼저 생각해 보면.. 건축경기는 살아나서 좋을지 모르나, 가족들이 거의 헤어져 살아야 하고(이산가족만들기)...선거에서 몇표 더 얻을 지 몰라도 얼마나 많은 국비가 낭비 됩니까? 있는 건물 버려야 하고, 새 건물 지어야 하고, 이사비용, 등등....약대 6년제요! 지금 약국에 가서 처방전 약사에게 드리고 기다리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복지부 장관님은 한 번 가서 보시고 6년을 하든 6개원을 하든 결정을 하세요.현실은 약사가 굳이 약대를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처방전 보고 제약회사 찾아서 약명에 따라 봉지에 담고 처방전에 나온대로 아침, 점심, 저녁에 얼마씩 드세요.라고 하고 돈 받고 컴퓨터에 입력하면 끝입니다. 그거 중학교만 나와도 할 수 있는 단순 노동입니다. 한 2주만 외우면(약국에 가서 알바하면서...) 할 수 있습니다.의전대도 마찬가지입니다.등록금만 잔뜩 올려 놓고(한 학기 등록금이 900만원 이상이 됩니다) 돈 있는 부모를 만난 자식들만 의사 되어라 하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의사가 실력이 없어서 할 일을 못합니까? 병원에 가 보세요. 주치의는 레지들입니다. 얼마나 수련의 기간에 마치 노예처럼 사는지요. 환자의 보호자로 가서 있어 보면 딱합니다. 그런 주치의가 어떻게 웃으면서 환자를 대할 수 있을까요. 과장들도 똑 같습니다. 자기들이 그렇게 고생해서 보드 땄으니 너희도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듯 눈 꾹 감고 부려 먹고 욕하고 조지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속으론 안됐다고 하지요?제발 할 일을 하세요.정책 입안자들도 제발 국민의 편에 서 보고 일 하세요의약분업 후 정말 돈 없는 서민은 주말에 아프면 월요일까지 끙끙 앓으며 참아야 합니다.아니면 약국 가서 필요도 없는 약을 1박스씩 무조건 사야 응급처방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 있는 사람들은 응급실에 갑니다.정말 서민들의 애환을 압니까? 노무현 대통령께서... 청와대만 계시지 말고 초대 민정 수석하셨던 분 잘 하시겠던데 그 분 다시 찾아서 서민들 속으로 깊숙히 들어가서 서민들의 애환을 정확히 보시고 잘 들으셔서 다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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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6.27 08:51
누구나 알고 있는 의료계 단세포적 투쟁 노선 지금이라도 정도로서 선진의료 시스템 구축에 동참을 하길 괜한 트집 잡으면서 어떻게던 기득권을 누려볼 생각은 말기를 정부도 국민도 한번 당하지 두번은 당하지 않아 '의약분업 반대투쟁으로 수가인상 노림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기를 절대로 안될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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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6.27 19:09
국민정서에도 안맞거든젤 많이 팔리는 일반약들의 슈퍼판매에 더 매진하자약사놈들 아주 씨를 말려버려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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