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회의에서 논의도 되지 않는것 중요한 사안들이 본조 몇몇 간부들의 입에서 나와 그것이 실행된다.바로 이것이 문제가 아니었나?산별노조가 쪼개질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이상과 현실의 괴리현장과 간부의 이견조합이라고는 하나 내가 먼저 해당되는지의 여부에 대한 판단..이런것들이 혼재해 있으면 갈수록 점점더 산별은 쪼개질수 밖에 없다.이런식으로 가다간 2-3년뒤에는 단체의 유지조차 장담할수 없을것 같다는 느낌이다
독불장군 님.말조심하쇼!제가알기로는 중집과 중앙위를 거쳐 결정된 사항을 가지고 정책을 집행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어디서 무슨 얘길 들었는지는 몰라도 일방적으로 한쪽얘기만 듣고 문제를 위한 문제를 만드는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늘 이모냥이지요.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하지않는 집행부가있다면 그집행부를 바꿔내야죠. 그것을 모두 몇몇 간부입에서 나왔다는식의 책임지지도 못할얘기는 항상 당신들식으로 뒤에서 온갖소문만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소행아닌가요?정말 산별정신이 뭔지도모르면서 조직깨기에 혈안이 사람들...차라리 조직하나 따로 만들어서 당신들끼리 하고싶은대로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