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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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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ffe 06.27 23:37
보장성 강화 좋은 말씀이지 그러나 국고부담은 줄이고 보험료인상이라???민간보험 도입해서 살만한분들 다 빠저나가면 누가 보험료 내서 보장성 강화 하나?집값 빈부격차 만들더니''' 또하나의 빈부격차 만드는군!!!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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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6.27 23:46
식대, 상급병실료 보험적용 ???먼저 치료에 직접적으로 쓰이는 약제부터 전부 보험적용해야 하지 않나요? 그래야 증증환자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으니까요.증증환자의 경우 대부분 고가의 약제가 많이 사용되는데 보험에서 전부 인정하지 않는 약제가 많기 때문에 결국 환자가 부담하게되어 가정경제의 파탄원인으로 작용하는데 이런 부분부터 해결하는것이 순서가 아닌가요?확실히 생색을 내기 위해서는 식대, 상급병실료 보험적용보다는 차라리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감기환자 무상진료가 한표라도 더 얻지 않을까요?어쨌든 직장가입자만 허리가 휘청하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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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보 06.27 23:51
기가 막힌다. 도대체 복지부 정책과에 있는 사람들 어떻게 된거 아니냐?식대보험? 전국민 식대 지원을 해라 안아파도 밥은 먹는데!상급병실료 보험? 그럼 누가 일반병실가겠냐!보험탈퇴해야겄네 그런데 방법이 없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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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 06.28 00:01
공공의료..공공의료 하는데 공공의료의 최종 목적이 뭔지 알고나 떠드는가?되게 시끄럽게 어디서 주워 들은것 가지고 공공의료라는 말 잘하고 있네..병원 말아먹으려고 작정들 하고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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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06.28 00:12
우리나라의 현실은 여타 OECD국가들보다 복지예산이 엄청 적다는건 다 알고 있는 사실....그런데, 국가예산으로 이런 부분을 충당하는게 순서다..물론 국가예산도 세금으로 충당하기 때문에 준조세 성격의 보험료로 충당할 수 있으나, 그것가지고는 부족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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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딕 06.28 01:22
돈 없어서 간병 못쓰는 사람들 많잖아~아 그리고 입 퇴원 할때 택시비도 건강보험에서 지원해줘야지~아주 생 질알들을 하능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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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희 08.18 01:01
대학병원,종합병원의 2,3,4인실은 입원초기에 무조건 걸쳐가는 코스인데 과연좁은 병실에 침대수만 2,3.4개 가추엇다고 상급병실로 인정할수 있는지 그리고병원의 병실 사정상 어쩔수 없다지만 일정기간 상급병실을 억지이용해야하는 서민의경제적어려움에 대해 관계기관에서 얼마나 자세히 실태를 파악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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