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대, 상급병실료 보험적용 ???먼저 치료에 직접적으로 쓰이는 약제부터 전부 보험적용해야 하지 않나요? 그래야 증증환자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으니까요.증증환자의 경우 대부분 고가의 약제가 많이 사용되는데 보험에서 전부 인정하지 않는 약제가 많기 때문에 결국 환자가 부담하게되어 가정경제의 파탄원인으로 작용하는데 이런 부분부터 해결하는것이 순서가 아닌가요?확실히 생색을 내기 위해서는 식대, 상급병실료 보험적용보다는 차라리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감기환자 무상진료가 한표라도 더 얻지 않을까요?어쨌든 직장가입자만 허리가 휘청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