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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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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한다 06.28 08:13
영리화를 논하기 전에 도대채 누구를 위한 영리화인지 국민들의 부담은 어떠하겠는지를 심각하게 검토하여야 한다. 건강보험 혜택을 늘리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국가지원액을 증액시켜야 할 것이다. 영리법인화는 국민들의 갈등을 조장하는 정책이니 만큼빨리 철회를 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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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06.28 15:34
국민건강권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다니 우려되는 바가 크다.돈많은 부자들이 의사를 고용하여 상업적 돈벌이에만 치중한다면 의사로서의 사명감은 온데간데 없어질 것이고 인술은 더욱 기대하기 힘들게 될 것이므로 의사에 대한 믿음이나 존경심보다는 의심과 경계의 심리가 더욱 크게 느껴질 것 같다.지금도 돈이 없어 병원이용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 병원문턱이 높아진다면 언제쯤이나 맘놓고 병원이용 할 수 있을지? 좋은 개선방안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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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06.29 02:15
누구나 공평한 의료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는 국민들이 불공평한 의료혜택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많은 부작용이 있겠지만 이 문제점 하나로도 의료기관의 영리법인화 허용은 재고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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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기 06.29 04:36
의료산업화와 의료서비스 육성을 위해 영리병원을 도입한다는데~ 지금도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충분히 영리화되어 있고 민간보험도 활성화 되어 있다. 정부에서 마지막 통제수단을 무너뜨리려하다니~ 의사들이 얼마나 권위적이고 이기적인지~ 편의점도 영수증 발급하는 시대에 ~ 의사협회에서는 요구하는 사람에게만 발급하라고 지시했다한다. 의료서비스육성의 의미가 무엇인가? 영리법인도입하면 이런게 해결 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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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06.29 04:41
의료산업화라는 미명으로 날개를 달아주려하다니~ 서민들은 죽던말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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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 06.29 04:43
미국도 의료산업화한다고 영리법인 민간보험도입했다가 ~ 의료보험혜택못받는 국민이 4000만명이라잖요~ 제가 잘못알고 잇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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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06.29 04:44
공공의료와 민간의료의 이원화를 조장하여 계층간 위화감을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데..., 공보험 보장성강화에 힘쓸때가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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