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6386018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자본주의 06.30 07:32
영리법인 허용되면 빚내서 병원하나 만들어야 겠다!그래서 의사들 고용해서 돈이나 왕창 벌어볼까? 인술은 무신 인술! 돈만 벌면 되지? 그라고 보험료 오르는거 내면 될것 아닌감!참 희한한기라! 국민들이 어떤 생각을 어떤 처지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는건지? 도통 알수 없는 거시기들? 어느 무뇌층의 발상인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희라 06.30 02:21
몸이 아픈 것도 고통스럽지만 돈이 없어서 병원으로 부터 거절당하는 상황은 더욱 비참할 것입니다. 고급의료서비스보다는 병에 걸렸을 때 진료비 걱정없이 편한 마음으로 병원에 갈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대부분 국민들의 바람일 겁니다.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를 통하여 국민들의 의료비부담을 덜어 주는 일부터 고민했으면 좋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배테랑 06.29 05:22
영리법인병원 설립허용은 주식회사 형태의 병원이 되어 투자가를 위한 돈을 버는 기업행위가 우성 될 것임으로 본래의 의료서비스의 성격과는 안 맞는다. 즉 공공성 저하 문제를 야기 할 수있다 도한 의룝 상승을 초래 하며 병원의 영속성의 원칙을 무너뜨릴수있으며,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의 근간을 흔들수 있는 것이다. 잘 대비하여야 한다고 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도백성 06.29 04:48
정착되어가는 사회안전망을 훼손하는 건 아닌지~~ , 계속 말려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백성 06.29 04:47
영리병원 도입하면 백성들이 무지 좋아지나요? 돈없는 서민들도 영리병원 갈수 있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진솔이 06.29 04:46
영리병원을 허용으로 국민 전체 의료비만 올리고, 의료서비스 향상은 가져 오지 못한 미국이나, 칠레의 경우를 생각해보세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마디 06.29 04:44
공공의료와 민간의료의 이원화를 조장하여 계층간 위화감을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데..., 공보험 보장성강화에 힘쓸때가 아닌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