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약사, 지식이 풍부한 약사, 2분진료받고 나오느라 미처 나누지 못한 대화를 환자에게 친절히 상당해주는 약사, 약사를 하겠다는데 의사들이 와저라노? 정말 웃기는 일이다. 의사하겠다는 건도 아닌데 저 난리를 치고 있네. 또라이들 아이가. 공부 좀 더 하겠다는데 남의 일에 와 끼어서 난리고. 겁나나? 참말로 할말이 없네.
니들 선배는 4년배우고 약팔고 우리는 앞으로 6년 배워서 조제 시키겠다 . 차라리 의대로 편입하거나 의대 대학원을 가지. 6년 배워서 약싸게 시키겠다고 니들부터 먼저 2년대학원 더 댕기고 해라.. 기존 자리잡은 문전 약국이야 좋겠지만 우리후배들 등록금은 니들 선배들이 대출테냐. 결국 처방할려면 그돈가지고 의대가게 더 낫지 , 안그런가 원희목 의사 회장님 이하 집행부,,
왜 이런 문제가 연일 대두되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물론 정치적인 문제가 아닐까하는) 현재의 학부제로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사실 6년제로 가면 예비약사, 지망생들의 사회 진출을 늦추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죠. 그 만큼 얻는게 없다고 봅니다. 반면에 기존에 사회에 진출하신 약사분들은 여러모로 얻는게 많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