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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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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비교 06.30 07:00
독일이 약사 교육과정이 6년이라면,독일 회계사 교육과정은 9년이 정답입니까?독일에서는 대학원(Universitaet) 5년과정에 실무에서 회계감사업무 경력 최소 4년이상인 자의 경우에만 회계사시험을 볼 자격이 주어집니다.이 경우 회계사 교육은 5년입니까, 9년입니까?아무도 독일의 회계사 과정이 9년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다른 나라와 비교하면서 전반적인 문제를 다루지 않고, 단편적으로 다루게되면 그 부작용은 엄청나지요.하지만 약사교육과 관련해서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학제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2년제 전문대학부터 4년제의 현재와 같은 교육, 그리고 그 이상을 교육받고 싶으며, 아니 조금 더 정확하게는 보다 전문적으로,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싶으면 대학원의 석,박사과정을 유지하는 것에 한표.....다시 말하면, 현재의 학제에다가 2년 전문대학과정을 신설하자는 것입니다.솔직히 동네 약국에서 완전 포장된 약품 집어주는데에는 별다른 자격이 필요없다고 여깁니다. 그만큼 경제적이고....모든 제도는 과연 그 제도가 경제적으로 타당한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극단적으로는 그 어떠한 제도라도 경제적이지 못하면 경쟁력이 없습니다.약사교육제도도 이러한 관점에서 검토되어야 할 것입니다.하지만 작금에 논의되고 있는 약사제도는 마치 어떻게하면 더 많은 비용을 들이는 제도가 되는지 강구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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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의쟁이 06.30 04:59
그리 무식하니 의쟁이 짓 하고 있지 안그래 2번 의쟁이, 의충이?뭐알고 짓껄여라 머리에 똥만 들어가지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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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06.30 02:10
의약분업 전에 병의원에서 조제시에는 거의 없는(지금 약사 조제료의 1/10수준) 조제료로 투약이 가능하였다는 말입니다.또 약국에서는 약의 마진 만으로 판매가 가능하였고...(마진은 있었지만 약가에 비례하지 지금처럼 조제 일수에 비례하고 무조건 기본으로 붙는 조제료와는 다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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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교민 06.30 01:58
임상1년이 필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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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약싸개 06.30 01:00
조제료 없이 의약분업을 운영하는 프랑스같은 국가가 존재하는데 무슨 개소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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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6.30 00:36
의도적 오류...미국약대 4년은 관련전공 대학 졸업자가 입학할 수 있습니다예전에는 약값만 지불?그런 적은 전에도 지금도 없습니다리베이트 등이 항상 포함되지요조제료에 대해서는 진찰료 반납하시고 언급하시는 것이 사리에 맞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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