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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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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07.05 02:19
한 박사님의 고귀한 뜻을 후배들이 알아 드렸으면 합니다.그런데 아쉬움이 있다면 서울대,등 일명 명문대에만 기부하면 한강에 돌 던지기입니다. 명문대에 기증했다고 그 학교에서 공부한 의대생 중에서 흉부외과 의사가 나옵니까? 절대 아닙니다. 지방의대에도 사명감을 갖고 의대에 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는데 어려운 형편에서 공부합니다. 특히 사립의대생들 중에 그렇습니다. 나중에 의사되면 다 똑같습니다. 학교에 기증할 때 흉부외과와 같이 기피하는 과를 전공하여 직접 그분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 일에 직접 쓰여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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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7.01 13:18
노의사분의 고귀한 뜻이 한국 의료계의 척박해진 안타까운 현실을 타계하는데 좀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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