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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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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07.05 01:37
그나마 가재는 게편이라고 하는데...약사까지 이런 반응이 나오는걸 보면...좌충우돌식 자기주장만하는 방식으론 문제해결이 어렵다고 봅니다. 저도 다른 부서가 자기욕심만 드러나게 투덜대는 모습을 보이면 저도 결제하기가 싫어집니다. 감정적으로해서 설득력은 당연히 없으며 서로 양보를 하면서 서로 절충점을 모색해야 할 겁니다. 자기 기준으로 보면 다른 사람은 다 틀립니다. 다르다고 인식하시길 빌며...국민들에게 추한꼴을 보이지 않았음 합니다. 지나가다가 주제넘게 한말씀 올립니다. 수고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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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7.04 23:27
약사협회가 쓴 성명서 내용이 기존에 이미 의협에서 여러차례 나온 성명서보다 훨씬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다. 의사협회 하는 것 보면 측은하다. 그렇게 사람들의 정서와 사회변화를 감지하지 못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그래서 나는 약대 6년제 찬성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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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07.04 13:10
구거사전에 나오는 망나니는 죄인의 목을 베는 사람. 기타면 잘못된 제도를 도입하는 사람들을 베는 사람이란 뜻으로 해석해도 되는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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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증조할배 07.04 12:28
니일이나 잘 할것이니 왜 남의 일에 참견할려고 하느냐..망나니 할배 내 이놈.. 기겁은 니 하는 꼴보니 내가 기겁하겠다. 약국가서 박카스나 팔거라.. 슈퍼에 넘어가기전에... 박카스도 복약지도좀해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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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할배 07.04 11:55
그동안 으사들이 약사들에게 한 폄하발언을 나열하면..기겁을 할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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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7.04 11:48
약대가 6년제가 아니라 8년제가 되도 약사는 약사고 의사는 의사다.의사는 의료법에 따라 환자를 진료하고 약사는 약사법에 따라 복약지도에 충실하면 된다.다만 현 분업제도는 약사가 그 직분에 충실하기 어려우니 그 문제점을 보완해가면 되는 것이고 약사가 그 직분에 충실하며 약화사고의 책임도 약사가 진다면 의사들이 약대 6년제를 반대하거나 약사직능을 지금과 같이 폄하하지는 않을 것이다.모든 문제점을 제도적 보완과 실행으로 충실하며 약대 6년제가 결코 의사직능의 침해가 되는일은 없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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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아들 07.04 10:24
아무리생각해도 좀 이해가가지않습니다. 아버지는 참여하지마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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