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약국에서의 임의조제가 얼마나 널리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지 일반 국민이 다 안다. 이런 상태에서 복지부 장관은 의약분업이 성공이라 자평하고, 또다시 약대 6년제라고 있으니. 그러면 차라리 공인중개사에게 변호사 대신에 여러 사건을 맡겨라. 그것도 국민의 돈을 아낄수 있으니, 공무원 숫자도 줄이고 아르바이트를 써라, 그것이 돈 덜 드니까.. 무식한 정부가 국민의 건강도 먹어치우는 구나....
무효라고, 놀고있네.tv에 한번 나와볼려고 일부러 쌩쇼한거지 그게 뭐냐.하옇던 의사라는 것들이 열심히 환자진료나 할 것이지,여기저기 간섭하지 않는 곳이 없구만.십원짜리 하나라도 빼았길까 싶어서....무슨 조폭단체도 아니고,툭하면 병원문 닫는다는 소리로 정보에 엄포만 놓고.하옇던 의대를 더 널려서 의사면허를 가진 사람이 엄청 더 많아야돼.그래야 저런 특권의식에 젓어 있는 것들이 정신을 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