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0966134

댓글 1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이경화 07.06 10:47
저 약삽니다.좋은 의사들도 많다고 생각 합니다.아니 나쁜 의사들이 적다는 말이 맞겠군요.정말 대학에서 제대로 공부했다면,그런 사명감이나 책임감쯤은 모두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입니다..그리 거창하게 말할 것 까지는 없지만요...그리고 의대 공부하는 거 쉬운거 아닙니다..물론 약대 공부도 마찬가지지만요..하지만 공부가 부족한건 사실입니다....의대생은 졸업하면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밟습니다....약대 4년 공부하면 공부가 부족하다는 거 정말 와닿습니다...딱히 약국에서의 문제만이 아닙니다...약사가 임의조제 하기위해서 6년제 주장한다고 하시는 의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저 대학다니는 동안 의약분업때문에 투쟁했던 선배님들을 봐 왔습니다....그리고 의약분업의 정당성에 대해서도 무수히 많이 들어왔고, 공부했습니다....그걸 쟁취하기위해 투쟁했던 사람들이 정말 의약분업 취지 어긋난 행위를 하기위해 6년제를 주장한다고 생각하십니까??정말 묻고 싶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