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의식이 너무 강해요~ ㅜㅜ대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물론, 공부 힘들게 해서 의과대학 입학한건 인정하지만..의대생과 같이 있다보면 그들의 엘리트 의식 때문인지 말이 씨도 안먹힐 때가 많아요.그래서 같이 노는 것을 꺼리게 되죠.... 자격증 따고 사회에 나가면 환자들을 어떤 시각으로 볼까요...
의사들이 골프친다고 꽃등심 먹는다고 해외 여행 간다고 타락했다 할 수 있나요?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경제력 만큼 생활 할 수 있는 것은 자유이고 권리입니다.한 10여년 의사라는 사람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니 의사들에 대한 사회의 편견(다는 아니지만)이 왜 생기는지에 대한 원인을 잘 모르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위의 내용에서 골프 꽃등심 등을 타락의 상징처럼 표현 하였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런런거 다 문제없습니다. 그 보다 훨씬 더 호화판(?)으로 사는 부류들 많습니다.그러면 뭐가 문제냐?바로 반상회 안나가는 것이 문제입니다.원인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의사들은 사고는 늘 이분법이지요. 의사인 사람과 의사가 아닌 사람...같이 지내보면 좋은 의사 선생님들 참 많습니다.그 존경받고 인자하면 인간적인 분들 조차도 사고의 기저에는 늘 이분법이지요처음 태어나 초등학교 다니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는 것은 같은데 어디에서이런 이상한 세뇌를 받았는지..저는 개인적으로 의과대학을 다녀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혹시 의과대학에서 이런 교육을 시키는지... 이분법적 사고우리는 의사이고 쟤들은 의사가 아닌 것들...의사 선생님들 진료 현장에서 좀 스트레스가 많습니까? 그 어려운 공부해서 물질적 댓가가 충분하기나 합니까? 의과대학 갈려면 중고등학교때 최소한 전체 석차에서 이름깨나 올렸던 우수생이었고, 소위 엘리트 코스를 밟아 그 어려운 인턴 레지던트 다 거쳐 그 공부했던 다른 직종의(기업등) 사람들과 비교하면 정말이지 형편없지 않습니까?그렇다면 의사가 가질 수 있는 것은 사회적 존경밖에 뭐가 남겠습니까? 풍족한 부를 누리든지, 사회적 존경을 받든지, 정말 아니할 말로 온갖 교묘한(걸리지 않는) 방법으로 돈을 엄청나게 벌든지... 뭐가 있어야 할텐데...부디 사회와 괴리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사회는 가진 것들이라고 분류하면서 차거운 시선과 냉냉한 마음인데, 실제로 얼마나 가졌습니까?(일부 많이 가진 사람들도 있겠지만)대다수 인술의 현장을 지키고 있는 선생님들 부디 선생님이 마시는 그 공기가 비의사인 사람이 내뿜은 공기를 내가 다시 마시는 것입니다.
씨뿡아.. 리베이트 받아 쳐먹어???.. 야 이 열조(십새의 한자어)야 위에 글 읽어보고도 그런 이야기하냐 느그는 복약지도 그렇게 제대로 하고 나랏돈 받아 쳐먹냐.. 하루 밥먹고 세번 먹으란 말 초등학생도 한다. 그게 복약지도냐 모르면 아가리 닥치고 박카스도 약이라고 빡빡우기며 느그 개호로XX가 팔아야한다고 하는 느그 들이 불쌍하다. 가라 가.. 느그같은 말조오또개벼루꾸같은 노무들에게는 키보드 두르리고 설명하고 말하는게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