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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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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사 07.06 03:47
주말에 무슨 아파트주민과 봉사활동? 미친 사람일세?반상회 참여 안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여 그게 무슨 상관인가수재의연금 벌이만큼 내냐구? 정말 가지가지네벌이가 얼만큼인지 당신부터 팬티벗어보시기를남이 가진거 배아파하는게 대한민국사람들의 못된 근성입니다대한민국은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는 민족이라죠의사가 꽃등심먹어서 미움받았다니 삼겹살먹으면서 그냥 맛있구나하고드실일이지뭘 또 옆에서 꽃등심먹는거 배아파하시는가 내가 먹는 삼겹살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구나하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사람이고남이 더 좋은거 먹을까 배아파하는 사람은 가장 저질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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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7.06 03:34
공단 새끼덜 전화좀 반갑고 친절하게 받아오일제는 뭔 오일제여...일요일까지 나와서 민원 상담해니네들 먹고 노는 인력이면 24시간 근무해도 충분하다밥버러지들구조조정해서 그 돈으로 보험혜택 늘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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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길 07.06 03:02
미국의 민원처리부서의 직원은 법규정에 따라 yes아니면no로만 대답한다.그리고 강변(항의)하는 민원인은 공무집행 방해자로 경찰이 연행하여 간다.우리나라 민원인은 자기 입맛에 맞지 않으면 입에 담지 못할 욕 등으로 언어 폭력을 행사한다. 모든것을 참고 이해를 구하여 설득하는것이 바람직한것인가? 아니면 공무집행 방해자로 연행하는것이 옳은것인가? 설득이 안되는 민원인을 위하여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하는가? 민원친절도 중요하지만 불량한 민원인 처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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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관리자 07.06 02:42
매월말부터 납기일인 10일까지 직원 50명이 최대 하루 3천∼3천5백통의 전화를 제대로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0통 중 7∼8통 연결되는 전화마다 격한 감정으로 거친 말투를 일삼는 민원인들의 화풀이를 들어드리는 일이 일과시간의 주된 역할입니다.정부 당국의 결정을 그저 집행하는 위치에 있는 공단의 말단 일선직원들이 할 수 있는 답변은 '공단의 결정사항은 아니지만 이러저러한 내용이오니 양해해 달라'는 내용이 공통요지입니다. 늘 수화기를 잡는 일이 두렵습니다.공단직원들 간에는, 월급은 민원인들에게 욕먹으면서 '참은 댓가'로 받는 것이라는 우스겟 소리가 있습니다. 오랜 세월 그 누구로부터도 환영받지 못하는 미운오리새끼와 같이 천덕꾸러기로 살아오는 동안, 우리 스스로 국민들보다 하급계층민이라는 자괴감에 깊이 젖어 있습니다. 일부 인내심이 부족한 직원들로 인한 민원사고가 전체 공단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것을 지켜보면 안타깝습니다. 때때로 낙심이 되려합니다.아마 건강보험이 넉넉한 재정을 비축하고 국민들이 원하는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어떤 먼 훗날, 칭찬 받는 공공기관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그래서 우리 대다수 직원들은 매일 이런 각오를 다집니다.매월 고지서 받는 전국민들의 화풀이전화에 대해 끝까지 대신 용서를 빌어서 "건강보험제도는 문제가 많지만 공단직원들은 괜찮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능할지 확신은 없습니다만 - 김기자님과 같은 애정어린 충고가 새로운 모습의 공단을 앞당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우리 내부 전산망에는 여러분들의 칭찬메세지를 모아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배려된 공간이 있습니다. 어제보다 더 많은 건수의 칭찬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지켜보면서 작은 위안을 삼고, 오늘도 심호흡을 하고 하루일과를 시작합니다.여러분 모두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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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07.06 02:41
군살들이 너무 많다.. 다 필요없는 인원들 아닌가. 어차피 전국민 보험 시대에 왜 그리 많은 직원이 필요한지? 그냥 국세청이나 동사무소에서 그 역할 겸해서 하게 하면 되지 않나? 어쨰서 건강보험 공단 건물은 각 지역 요지마다 다 있는지? 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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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07.06 02:11
의사들은 일반인들에게 미움받을 짓을 한 것입니다. 남들이 당구칠 때 골프치고 남들이 삼겹살 먹을 때 꽃등심 먹고 남들이 소주 먹을 때 양주먹고 남들이 제주도 여행갈 때 해외여행하면서 사치한 결과입니다. 아파트 반상회때 참여하는 의사 있습니까? 주말에 아파트 주민들과 어울려 봉사활동 하신적 있나요?, 남들이 수재의연금 낼 때 벌이만큼 내신적 있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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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맨 07.06 02:09
누가 훔쳐갔을까?? 궁금하네....한번 펑펑 써 봤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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