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8749864

댓글 2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국민사랑 07.07 00:27
그래도 이 기사를 볼 정도라면 다 들 양식이 있는 분들일텐데 올라오는 글의 일부는 욕설과 상대방 바아냥 등 수준에 걸맞지 않는 글들이 많아 실망감을 느낀다. 김종민기자가 쓴 글은 정말이지 공단에 애정어린 충고로 받아 들여야 한다. 세상에 제일 무서은 것은 무관심인데 관심이 있기에 고언을 하는 것 아닌가?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자기 일생에 얼마나 만족하며 살고 있을까? 이건희 회장도. 황우석 박사도 만족하지 못하고 사는 세상아닌가?? 하물며 공단에 전화를 하거나 찾아오는 국민들을 100%프로 만족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공단 직원들도 서비스정신으로 무장해서 최대한 설득하고 설명하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다. 공단 조직은 사람이 많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미 통합과정에서 약5,300명의 직원이 정든 일터와 이별을 했다고 한다. 전체 인원의 1/3이 넘는 실로 어마어마한 숫자다. 줄여진 인원을 가지고 가입자 지원이라는 업무를 계속 확장하고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국민들께 더욱 신뢰를 받고 사랑받는 공단이 되기 위해 가일층 노력을 해야 할 것이고 충고가 약이 되도록 겸허한 자세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 목표는 국민들의 만족이라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심천사혈요법 07.07 00:03
현대 과학의 발전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나 역시 이러한 현실을 인정하지만 발전하는 과학에만 전적으로 매달리는 것이 의술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세균'들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그 대처방법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현재 우리 주변에 사는 미생물 중 대충이나마 종류를 밝혀 놓은 것이 이만 오천 종류 정도 되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도 대략 그 정도 더 있다고 한다. 이러한 통계에 의하면 결국 우리가 사는 이 세계에 약 오만 종류의 미생물이 생존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사실상 우리는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 오만 종류의 미생물이 언제까지나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진화라는 과정을 거치고 또 돌연변이를 탄생시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염두에 두고 오늘의 우리 현실을 한번 살펴보자. 한 종류의 미생물의 실체를 밝혀 내고 이것을 잘 죽이는 약을 개발하고 다시 갖가지 실험을 통해 인체에는 해가 없다는 판정을 받고 실제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기 까지는 빨라야 7년이고 보통 10년이상 걸린다고 한다. 이러한 과정과 경로로 약이 만들어 진다면 오만 종류나 되는 미생물의 끊임없는 변화와 새로운 탄생을 과연 따라잡을 수 있을까? 그리고 세균 하나 하나에 대처하는 각각의 약을 제조해 내는 방법 그것은 얼마 만큼의 총체적 논리의 타당성을 갖고 있는 것일까? 또, 설령 약을 만들어 낸다고 가정해 보자. 전체 자연의 생명의 이치로 본다면 우리 인체와 병원성 세균의 차이라는 것이 개와 고양이 정도에 불과한데, 과연 약을 만들어 개에게는 아무런 피해가 없고 고양이만 죽일 수 있을까? 앞서 설명하기를 현재 만들어지는 항생제를 복용하게 되면 침입한 병원성 세균들만 죽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체를 지키는 백혈구도 함께 죽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렇지만 백혈구는 좀 죽어도 다시 만들어 지니까 상관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왜냐하면 이렇게 죽은 미생물이 쌓여 어혈이 되고 이것이 곧 혈관을 막는 주범이 된다면, 이는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많은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내가 이러한 사실을 굳이 밝혀내고자 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현재 서양의학에서 밝힌 미생물은 자연계 전체 미생물의 100분의 1도 안된다. 이 1%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전부인 양 내세우고 검증이 안된 것은 맞지 않다는 논리는 상식적으로도 안맞는 주장이다. 그래도 이 방법을 고집을 한다면 아마 「곽란에 약지러 가는 격」이 되고 말 것이다. 그리고 약이 개발되어 나올 때는 이미 그 병원균은 없어지고 새로운 종류의 병원균이 자리를 잡고 있을 테니 말이다. 이런 식으로 본다면 질병을 해결하는 방법이 없지 않나 하는 비관적인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결코 그런 것만은 아니다. 인간이 그 많은 병원성 세균 속에서도 멸종하지 않고 살아 있다는 데에서 우리는 그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데, 인간이 지금도 이 자연계에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의 몸이 정상상태에 있다면 그 어떠한 미생물도 스스로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 된다. 이렇게 접근해 가면 오만 종류나 되는 미생물의 실체를 밝히는 쪽보다는 우리 몸의 저항력이 왜 약해져서 그 병원균을 물리칠 수 없는가를 밝혀내는 것이 지향해야할 방향일 것이다. 그 원인만 제거해 준다면 어떠한 종류의 병원균이든 가리지 않고 우리의 몸이 스스로 물리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무엇인가?쉽게 말해, 우리 인체를 지키는 군대는 항체, 효소, 림프액, 분비액, 백혈구 등인데, 특히 백혈구가 건강하고 왕성하게 적을 물리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핵심이다. 그리고 그 조건이라는 것은 백혈구가 혈액 속에 살고 혈관을 따라 이동하며 병원균을 물리친다는 것을 알면 저절로 알게 된다. 즉,- 피를 맑게 해 주는 것- 산소와 자양분을 알맞게 공급해 주는 것- 혈관을 열어 백혈구가 이동하기 쉽게 해 주는 것이 세 가지로 요약된다. 거기에다 우리 인체의 모든 세포는 살아있으므로 당연히 자양분을 공급받아야 살고 그래야만이 맡은일도 잘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온 몸에 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 하나만으로도 아주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은 지극히 상식적인 논리가 된다. 기능성 질환이든 세균성 질환이든 자연적 생명의 이치로 본다면 모두 마찬가지다. 나의 이러한 이론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우리의 현실이 답해 주고 있다.지금 현재 제도교육 하에서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세계적으로 보면 엄청난 수의 고급 인력이 연구와 치료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결론을 보라. 서양의학이 이 땅에 들어온지 백 년이 다 되도록 아직껏 위장병이나 두통 하나 속시원히 치료를 못하고 신경성이니 스트레스성이니 유전성 만성질환이니 하면서 이름만 즐비하게 붙이는 실정이다. 산 속에서 독학으로 공부한 나도 위장병이나 두통 정도는 치료를 하면 당연히 낫는 것 정도 밖에는 비중을 두지 않는데, 세계적 석학이 그렇게 많이 연구를 하고도 아직 속시원히 치료를 못하는 사실 자체가 현대 의술의 방향이 무엇인가 크게 잘못되었다는 증거이지 않는가? 만약 현대 의술의 의도 자체가 질병이 빨리 낫고 재발을 안하면 수익성이 없기 때문에 알면서도 어쩔 수 없어 그런다면, 그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우화화 07.07 00:00
모든 질병은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치료에 들어가면 그 방법이 달라진다. 그런데 현대 의술과 나의 치료방법은 보는 시각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흔히 질병의 원인은 병마다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내 생각으로는 원인이 다른 것 같아 보이는 병들도 대부분 그 근본적인 원인은 같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치료방법은 단순하지만 많은 다양한 질병을 쉽게 치료할 수 있다. 비결은 간단하다. 그것은, 모든 질병의 시작은 피가 못 도는 데서 비롯되고 치료는 피를 잘 돌게 해 주면 끝난다. 는 아주 간단한 논리이다. 그렇다면 이 간단한 논리로 왜 질병이 치료되는지 알아 보자.우리 인체에 생기는 질병은 그 원인에 따라 순환장애성 질환, 세균감염성 질환, 기능저하성 의한 질환 등으로 나누고 있다. 그러나 사실상 그 모두가 어혈성 질환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자세히 살펴 보자. 1. 순환장애성 질환 근육이 경직된 첫째 이유는 피가 못 돌아 세포들이 산소부족으로 질식해서 그들이 수축과 이완을 할 수 없게 된 것이고, 피가 못 돈 이유는 혈관이 막혔기 때문이며, 혈관이 막힌 이유는 어혈 때문이다. 두통이나 팔, 다리, 허리, 어깨, 무릎이 당기거나 아픈 증세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한 증상이고 사실 아주 쉽게 치료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질환을 치료하려면 먼저 우리가 이런 통증을 어떻게 느끼게 되는가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우리 인체에 있어 관절이 있는 모든 부위는 근육과 피부가 많이 늘어나는 곳으로, 이러한 부위에 일어나는 통증은 경직되어 늘어나지 않는 부위를 강제로 늘여 그 조직이 이그러짐으써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근육이 왜 경직되었느냐가 일차적인 병의 원인이 된다.어혈이 생긴 이유에 들어가면, 간기능 저하, 신장기능 저하, 중금속 오염, 타박상,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의 원인이 있다. 움직일 때 오는 통증의 직접적 원인은 어혈이 혈관을 막고 있는 데서 비롯된 것이므로, 일단 사혈만 해주어도 통증은 멈춘다. 단 재발을 막으려면, 어혈이 생긴 원인부터 치료해 들어가야 한다. 그렇다면, 어혈을 뽑아주면 통증은 왜 멈추게 되는가?어혈이 제거되면 혈관이 열리고, 혈관이 열리면 피가 돌고, 피가 돌면 경직된 근육이 풀어져 당기던 근육이 자연스럽게 수축, 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허리 통증과 다리 통증 등 부위가 다른 것은 어혈이 어느 곳을 막고 있느냐는 것으로, 신체 어느 부위의 통증도 마찬가지 원리이다. 아픈 부위가 다르다 함은, 어혈이 어느 곳을 막고 있느냐 하는 위치만 다를 뿐이니 치료에 들어가면 사혈의 위치만 다를 뿐 모두 어혈을 제거하는 사혈의 방법으로 치료한다.2. 세균감염성 질환침입균의 종류를 찾아 그 제원에 대한 여러 정보를 찾아내어 그 병균을 죽이는 방법으로 치료를 한다면 영원히 끝나지 않는 싸움이 된다. 침입균의 종류을 찾기 보다는 침입균을 물리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치료의 지름길이다.우리 인체는 어떠한 질병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인체에는 우리 몸을 지키는 군대인 백혈구가 있다. 이 백혈구가 힘을 쓸 수 있는 조건만 갖추어 주면 어떠한 침입균도 스스로 물리칠 수가 있다. 비유하면, 우리나라 군대가 강하면 어느 나라의 적이 침범해 온다 할지라도 물리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여기에다, 백혈구는 혈액 속에 살며, 혈관을 따라 이동하며 적을 물리친다는 상식적인 생각만 한다면 어떠한 질병에도 쉽게 적용하여 치료할 수 있다.종기를 하나의 예로 들자. 종기는 세균성 질환이다. 세균이 처음 들어왔을 때 백혈구가 세균을 잡아먹었다면 종기는 안 생겨야 한다. 일단 종기가 생겼다면 백혈구가 적을 못 물리쳤다는 증거인데, 치료를 하려면 그 원인부터 알아야 한다. 백혈구는 혈액 속에 살며 혈관을 따라 이동하며 적을 물리친다고 했다. 종기가 자리를 잡았다 함은 이미 이 부분의 혈관이 막혀 백혈구가 접근을 할 수가 없었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막힌 혈관만 뚫어주면 백혈구가 접근해 세균을 잡아먹으니 약을 바르지 않아도 스스로 치료가 된다. 혈관이 막힌 직접적 원인은 어혈때문이라 했다. 부항기를 이용해 종기가 난 곳을 사혈해 보라. 어혈만 빼주면 약을 바르는 것보다 배 이상 빨리 치료가 될 것이다.3. 기능저하성 질환기억력 감퇴, 기력 저하, 시력감퇴, 퇴행성 관절, 탈모, 만성피로, 의욕상실 등 이 모든 질환이 원인에 들어가면, 어혈이 혈관을 막아 피가 못 돈 것이 직접 원인이 되니, 이러한 질환들 역시 심천 사혈요법으로는 당연히 치료가 된다. 난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어 같은 원리로 보고 치료를 하는데, 이 중에서 퇴행성 관절염 하나를 예로 들어보자.퇴행성 관절이란, 관절(디스크)이 달아서 줄어 들어가는 것으로, 관절이 왜 닳았을까를 한 번 생각해 보자. 관절은 윤활 역할을 하는데, 관절이 닳지 않기 위해서는 골수가 필요하다. 이 골수 역시 혈액을 원료로 해서 만들어진다. 이러면, 이미 원인과 결과는 나오지 않았는가? 결국, 어혈이 혈관을 막아 피가 못 돌았고, 피가 못 도니 골수가 못 만들어졌으며, 골수가 없으니 관절이 닳게 되었다. 그러므로, 관절이 닿게 된 직접적 원인인 어혈을 빼주면 치료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가? 통증이 오는 이유는 앞에서 설명이 되었고, 통증이 생기니 진통제(마취제)를 쓰고 염증이 생기니 항생제를 쓰는데, 이것을 상식적으로 한 번 생각해 보라. 이것은 결코 병을 키우는 것이지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퇴행성 관절이 된 직접 원인은 어혈에 있다. 항생제, 진통제가 이 어혈을 녹이는가? 항생제는 어혈을 만들고, 진통제는 그나마 있는 기능을 더 떨어뜨린다. 퇴행성 관절염에 항생제를 쓰지 말아야 되는 이유을 한 번 알아보자.내가 앞에 종기와 염증을 치료하는 것을 설명했다. 염증이 생겼다 함은 이미 그 곳은 피가 못 도는 곳이라고 하였는데, 그러면 생각해 보자. 항생제를 복용하면 그 성분은 어디로 가는가? 혈액 속에 섞인다. 염증이 있는 곳은 피가 못 도는 곳인데, 항생제 성분이 어떻게 염증이 있는 곳까지 갈 수가 있겠는가, 쥐약을 놓아도 쥐가 먹어야 죽는다. 설사 일부가 염증부위에 간다고 할지라도 많은 부분은 건강한 백혈구를 죽여 도리어 또 다른 어혈을 만드는 일에 일익을 담당할 뿐이다. 이젠 적은 병을 키우는 어리석은 치료법에서 벗어나, 심천 사혈법을 응용해 보라.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사혈법만으로도 쉽게 치료가 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도 07.06 06:24
선생님의 충고 잘들었습니다..오랜만에 정말 생각있는 분을 만난것 같아 기분이좋아지네요 본의 아니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들을 욕하는 저급한 사람같은 인상을 풍겨서 죄송합니다...사실 저 밑에 올린 다른(의사)분에 글을 보고 올린 것입니다..같은 수준으로 대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서로가 욕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운 날씨에 다들 수고하십시오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07.06 05:40
남의 글도 자신의 이름으로 인용해왔으면 본인 생각도 동일하다는 이야기죠기도선생도 생각이 그렇다는거 아닙니까?그건 의사가 그렇게 자성한다는 이야기고, 공연히 남이 배아파서 삼겹살 들추고골프장 들추는 사람은 솔직히 밥맛입니다선생도 열심히 살아서 꽃등심 사드시기 바라고, 행여 능력이 안될지라도삼겹살드시면서 아~ 맛있다 꽃등심 안부럽다 생각하는 여유를 가지시기바랍니다 그런 삼겹살 드시는 사람에겐 가서 쏘주 한잔 부어주고 싶어도사팔눈뜨고 남의 꽃등심이나 노려보는 사람은 딱 질색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한가슴 07.06 05:02
아니 왜들 싸우고 난리인지..이해가 안가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도 07.06 05:00
의사양반 배아파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어느 의사가 기고한 글을 여기에 퍼서올린 글이라우..당신들 동료 의사가 올린글이니 오해 하지 마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