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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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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 07.06 23:34
저도 4군데 성형외과에서 거절당하고 어찌할바를 몰라 아들 안고 울고 있으니 접수보시는 분 종합병원가면 거절 못할 거라 귀뜸해주시데예."어서 오세요.어떻게 오셨....원장님 안계시거든요...."참 이것두 엄연한 진료 거부이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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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07.07 10:27
한국사회는 뭐든지 노력에 대한 대가를 개똥으로 알게한다. 내가 되지도 안는 수가에 한국에서 5년 고생하다 미국 LA에서 정착했는데 이곳에서는 의료 노예처럼 일하지 안고 돈벌고 봉사도 많이 한다. 한국 개원 성형외과 에서 돈안되는 보험성형만 하면 6개월내에 병원 파산하고 밀린직원 월급때문에 노동부에 끌려다니고 은행에 신용불량자 될걸, 난 하루에 감기환자 15명-26명 치료하고 주5일제에,주말에는 취미 클럽에서 양노원으로 매주 의료봉사한다.한국 의료제도에 넌더리난다.잠시한국에 들렸더니 예나 지금이나....언제 좋아질까.500년후 가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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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7.07 10:27
의사가 피땀흘려 노력한 기술과 지식을 흡혈귀처럼 헐값에 뜯어가려는 (그것도 나쁜놈이라고 온갖 욕하면서) 너희들 같은 도둑놈들을 보면 기냥 확~ 쑤셔버리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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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려 07.07 11:24
한국에서 의사로 살아가는 것이 원죄이노라. 허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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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7.07 11:57
의사 욕하지 말고 약싸개야 너들 국민에게 약공짜로 주지그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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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07.07 12:23
싸구려 의료를 펼칩시다 ㅡ.,ㅡ괜히 인생의 16 년(학생6+인턴1+군의관 공보의3+무급펠로2) 이나 되는 기간을 헐값에 팔아넘기고 좃빠지게 고생해서, 헐 값에 몸팔아 고생하며 욕먹고 사느니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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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그래 07.07 12:26
난 프로그래머.우리나라 사람은 절대 소프트웨어 사서 안쓴다.왜냐면 한국인은 지적재산권을 재산으로 치지 않기 때문이지한국인이 미쳤다고 아래 한글 몇 만원씩 주고 사겠어?그러니 의사들도 그냥 싸게 하셔오히려 현물을(약) 건네는 약사들이 더 비싸게 받기 유리할 것이오왜 주사제를 좋아하는데...뭔가 받은 것 같으니깐 그렇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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